'카나리아'는 과거에 시장조정기에 가장 먼저, 선행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강한 자산군(ETF)을 찾아내어 그것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광산의 광부가 산소부족의 위험을 먼저 알아차리기 위해 카나리아 새를 데리고 광구에 들어가는 것에서 착안하여 명명하게 된 전략옵션 중에 하나입니다.
잘 알려진 선행성이 강한 ETF로는 '신흥국 주식 ETF가 있고(VWO)', 또 '미국 종합채권 ETF(BND)'가 있습니다. 여러분만의 '카나리아'를 찾아서 특별한 시장의 이상징후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에 선행성이 강하다고 잘 알려진 ETF 뿐만 아니라 별도의 ETF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절대모멘텀에 의한 것과 비교대상 ETF를 골라서 비교우위로 판단하는 상대모멘텀 기능도 제공합니다.
방어옵션 : 2개의 카나리아를 선택했을 때 기본적으로 두 개의 조건이 충족되면 100% 방어자산으로, 한 개의 조건만 충족되면 50%만 방어자산으로 전환합니다. 방어옵션을 선택하면 두 조건 중 한 개만 충족되어도 100% 방어자산으로 전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