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노우볼72

자산배분 플랫폼/동적 백테스트/정적 백테스트/전략 따라하기/전략 믹스/전략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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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사고에 의한 원칙적이고 체계적인 투자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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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인 장기투자의 기본원칙

###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자산군을 보유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자산에 투자해야 합니다. 우리는 미국 시장이 지난 100년간 그래왔듯이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미국 투자를 합리적으로 또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을까요? 스노우볼은 이를 돕기 위한 **가장 효율적이며 강력한 도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장기투자를 하면 항상 승리한다고 하지만 현실에서는 여러 난관이 있습니다. 또한, 세상에는 엄청난 수익률을 낼 수 있다는 달콤한 유혹도 많이 있습니다. 스노우볼은 장기적인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주 **원칙적으로 접근**했습니다.

### 복리 수익률의 극대화 : 마이너스 수익률을 최소화하라

**장기 복리수익률**을 높이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플러스 수익률을 높이는 것도 있지만 마이너스 수익률을 줄이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워렌 버핏이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고 조언하신 이유입니다.)**

**스노우볼72**은 수익률 뿐만이 아닌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을 고려한 시스템입니다. 높은 수익률이 아닌 반복 가능한 수준에서 시중 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현실적이고 직관적인 ETF 투자 전략 시스템

**스노우볼72** 시스템은 원칙적인 투자전략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검토하고 공유하며 투자를 보다 현실적이고 쉽게 또는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오랜 기간 대형 기관 투자자를 위해 일해 온 투자 전문과와 IT 시스템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개인투자자들이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글로벌 투자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table data-view="cards"><thead><tr><th></th><th></th><th></th><th data-type="content-ref"></th><th data-hidden data-card-target data-type="content-ref"></th><th data-hidden data-card-cover data-type="files"></th></tr></thead><tbody><tr><td><strong>스노우볼72 홈페이지</strong></td><td>무료로 시작해 보세요!</td><td></td><td></td><td><a href="https://snowball72.com">https://snowball72.com</a></td><td><a href="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MabefGH9SfJrdskffBo4%2FSnowball72%20Homepage.png?alt=media&amp;token=ccba4e13-d10c-4803-a098-7ec772996473">Snowball72 Homepage.png</a></td></tr><tr><td><strong>거장의 전략을 확인해보세요</strong></td><td>포트폴리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td><td></td><td></td><td><a href="https://snowball72.com/strategy/introduction">https://snowball72.com/strategy/introduction</a></td><td><a href="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T9ZUAQYlpL7l3bpy1lrp%2Fgurus_portfolio.png?alt=media&amp;token=1567f807-4970-4581-bef7-03b3f497905e">gurus_portfolio.png</a></td></tr><tr><td><strong>백테스트는 어렵지 않아요</strong></td><td>나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전략을 검증하세요!</td><td></td><td></td><td><a href="https://snowball72.com/backtest/start">https://snowball72.com/backtest/start</a></td><td><a href="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6dqmEjwxTkmEopVxaDvB%2Ftactical_asset_allocation_backtest.png?alt=media&amp;token=12a9cc09-5995-4dbe-b0fc-8c39fd04cfb3">tactical_asset_allocation_backtest.png</a></td></tr></tbody></table>

## **최고의 백테스팅 솔루션**

### **검증된 과거 데이터**

대부분의 문제는 데이터 오류에서 발생됩니다. 그리고, 실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과거 데이터를 체크하는 과정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지만 아주 중요한 과정입니다. 저희는 끊임없이 기본 시장 데이터를 체크하고 정확한 데이터 베이스 구축에 심혈을 기울입니다.

### 이론과 실제와의 오차 최소화

실제 투자세계와 **오차를 최대한 줄였습니다**. 이론적인 백테스팅과 실제 투자세계에서의 결과가 다른 경우가 많이 발생됩니다. 거래충격, 실질적인 수수료, 토탈리턴 등 실제와 이론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실제 시장에서 대규모의 기관 펀드를 운용했던 경험을 토대로 이를 최소화 했습니다.

### **실제 투자에 쉽게 적용이 가능**

아무리 좋은 이론과 방법론이라도 실제 적용이 어렵고 쉽지 않으면 실행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는 최대한 합리적이고 간편하게 실제 투자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투자기준에 대하여

Investment Philosophy

##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까요?

### **투자 대상에 대한 이해**&#x20;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은 '주식', '채권', '원자재', '부동산' 등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다양한 자산에 투자를 하기가 어려웠지만  IT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가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글로벌 투자도 손쉬워 졌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자산군들의 종류와 속성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는 만큼 투자기회가 생길 테니까요.

### 왜 상장된 증권에 투자해야 하는가?

합법적인 금융시스템 하의 거래소에 상장된 유가증권의 경우 여러가지 이점을 제공합니다. 거래가 용이하고(유동성 리스크가 낮음), 관련 정보 및데이터가 풍부하며(통계 데이터 활용이 가능)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적어도 금융시스템을 통한 검증과정을 거친 투자대상들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성도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투자대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상장 벤처 투자, 대체 투자 등은 대부분 사적 계약 형태로 이뤄질 뿐만 아니라 투자대상에 대한  정보 접근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환금성이 떨어지는 데다가 거래 절차가 복잡합니다. 이는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영역이기 때문에 일반화하기 힘듭니다.&#x20;

### 경제 성장에 투자

우리가 투자를 하는 목적은 투자를 통해 부를 일구는 것도 있지만 최소한 보수적으로 볼 때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보유재산을 현금으로만 가지고 있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재산이 줄어들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왜냐면 대부분의 경제상황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기 때문이죠. 따라서, 우리는 인플레이션율을 상회하는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인플레이션은 경제성장에 따라 일어납니다. 따라서 최소한 우리는 경제성장에 투자 포지션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투자 자산은 원칙적으로 경제가 성장하는 것과 동행해서 성장해 왔습니다. 즉, 경제가 성장하면 그에 따른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자산 들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물론 단기적으로는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가격은 수요,공급에 따라 변동은 있습니다.) 즉, 각 개별 자산의 수익률은 상승하거나 하락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지역에서의 시장 전체 규모는 커지고, 그에 따른 수익률은 언젠가는 상승한다는 것을 과거 사례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투자 관련 투명한 시장 시스템, 안정적인 자본주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 시장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도 전제 되어야 합니다.

## 상장지수 펀드(ETF)의 부상

### 개별증권 투자로 꾸준한 성과를 내는 것은 가능했었는가?

문제는 개별주식, 채권 등의 투자는 개인 투자자들이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는 것입니다. 상장 기업들을 오랫동안 분석하고 팔로잉 하는 전문 투자자들의 일을 개인들이 수행하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단순히 주변에서 얘기하는 미래의 성장 그림, 세상이 이렇게 변할 것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 작은 사례들의 확대 해석, 소위 알려진 전문가들의 얘기를 참고하여 종목을 선정하는 경우, 상승장에서는 어느 정도 돈을 벌 수도 있겠지만 꾸준히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에는 확률이 낮은 투자 방법 이라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 인덱스 투자를 해야만하는 이유

우리는 개별 증권에의 투자가 아닌 시장 전체, 또는 특정 산업 전체의 방향성을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이 훨씬 쉽고 안정적이며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판단합니다. 개별 종목의 등락은 예상하기 힘들지만 장기적으로 경제가 성장하는 지역의 투자는 분명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을테니까요.

**우리는 고유의 원칙을 가지고 자산군 및 지역, 각각의 시장(또는 산업)을 대표하는 인덱스에 투자하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인덱스는 그 나라의 경제 및 산업 그리고 주요 기업들을 대표하는 바로 미터입니다. 경제 및 산업 성장에 투자를 하는 것이죠.**&#x20;

인덱스는 대부분 시가총액 방식으로 구성하고 주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하기 때문에 항상 그 시장의 최신상황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있어서 현재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하면 좋겠지만, 그건 어려운 일이니까요. 마치 시장에서 상승하는 기업들을 원칙에 따라 잘 편입해 나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우수하며 장기간 투자를 함에 있어서 가장 성공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인덱스에 투자하는 두 번째 장점은 인덱스는 그 자체로 분산된 포트폴리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위험을 시장 전체의 위험인 체계적 위험과 개별 증권의 고유한 성격에 따라 발생하는 비체계적 위험으로 구분해서 볼 수 있는데 인덱스는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로 적어도 비체계적 위험을 최소화 하는 구조가 이미 내재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 동안 이런 인덱스를 인덱스 펀드에 가입하는 방법으로만 투자가 가능했습니다. 좋은 상품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불편한 점이 많았었죠. 그러나 기술의 발달로 21세기 최고의 투자상품이라고 불리우는 ETF가 등장하며 판도가 바뀌게 됩니다.

### ETF를 통해 인덱스 투자를 아주 쉽게 할 수 있다.

'ETF'의 등장으로 주식, 채권 및 대체자산 등의 인덱스(시장 전체 또는 대표종목들)에 손쉬운 투자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미 금융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 시장에서는 2000년대 이후 다양한 ETF들이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인덱스 투자를 필요로 하는 수요가 엄청나게 많았음을 의미합니다.&#x20;

이제는 상장된 수 많은 ETF를 활용하는 투자는 매우 효율적인 투자방법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그럼 저 수 많은 ETF 중에서 어떤 ETF를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요? 그것이 우리가 스노우볼72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 이유입니다.

## 체계적인 투자 전략 포트폴리오 만들기

결국 관건은 우수한 자산군의 ETF들로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구성'**&#xD558;고 상황에 따라 그것들을 **'재조정'**&#xD574; 나가면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주 어려운 일 같지만, 이미 알려진 전략들과 ETF들을 통해 생각보다 간단하게 이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툴은 그것을 아주 쉽고 간편하게 구성할 수 있게 도와주고, 과거의 결과를 검증해 보고, 실제로 나만의 투자전략을 만들 수 있도록 해 줍니다.&#x20;

### 현명한 투자기준

1. 과거의 사례와 현재의 혁신을 통한 경제 성장의 영속성을 봤을 때 **'성장하는 국가의 주식, 채권 등'**&#xC758; 투자 자산은 장기적으로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2. 개별종목에 투자하는 것은 큰 수익을 줄 수도 있으나 평균적으로 위험이 높고 어려운 투자방법이다. 전문가들조차도 시장 인덱스를 이기기가 쉽지 않다.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시장(또는 산업) 전체'**&#xB97C; 투자하는 인덱스 추종 **'ETF'**&#xB97C; 활용해서 투자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3.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연 복리 수익률'**&#xC744; 극대화하는 방법인데, 연평균 수익률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이너스 수익률을 최소화'**&#xD558;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금부터는 어떻게 하면 연 복리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성공 투자의 핵심 요소

Compound Annual Growth Rate

## 복리수익률 극대화

모든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 수익을 얻고 싶어합니다. 우리는 단기적으로 큰 수익을 노릴수록 그 성공 확률은 낮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투자의 목적은 **'장기적인 복리 수익률을 극대화'**&#xD558;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 수익률의 이해 : 산술 수익률 vs. 복리 수익률

투자에 있어서 산술 수익과 복리 수익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산술 수익률은 단순히 초기 투자 금액과 최종 금액의 차이를 계산하는 반면, 복리 수익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익을 재투자하는 효과를 고려합니다.

|  연도  |                수익률               |                  복리수익률                 |             투자금액             |
| :--: | :------------------------------: | :------------------------------------: | :--------------------------: |
| 시작시점 |                0%                |                   0%                   |         100,000,000 원        |
|  1년차 |                30%               |                   30%                  |         130,000,000 원        |
|  2년차 |                30%               |                   69%                  |         169,000,000 원        |
|  3년차 |               -40%               |                  1.4%                  |         101,400,000 원        |
|  최종  | <p>단순합산20%</p><p>산술평균   6.7%</p> | <p>누적수익률  1.4%</p><p>연환산수익률  0.47%</p> | <p>수익금액</p><p>1,400,000원</p> |

### 복리의 마법

투자수익률은 투입원금 대비 현재의 금액의 차이에 따라 구합니다. 표를 보면 산술평균 수익률과 복리 수익률의 차이가 크게 나타남을 볼 수 있습니다. 현실 세계에서의 자산은매년 이익 난 금액을 빼지 않을 경우, 복리수익률로 계산을이 됩니다. 여기서 복리의 마법이란 말이 나옵니다. 결국 복리는 누적된 수익률이기 때문에 꾸준하게 이익이 날 경우, 누적된 수익은 어마어마하게 불어나는 효과가 있지만(2년차까지) 반면 마이너스 수익률은 아주 치명적으로 수익을 낮춥니다.(3년차)

### 일관성이 핵심

여기에 아주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로 꾸준하게 이익을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시장 참여자들은 일반적으로 빠른 시간 안에 높은 수익률을 얻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무조건적인 높은 수익률만 추구하는 것이 길게 봤을 때 유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높은 수익률을 원한다는 것은 그 만큼 손실 확률도 커진다는 뜻이니까요. 단기수익률의 목표치는 조금 낮추더라도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지속적으로 이익을 내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 결론 : 장기적 관점의 계획 투자

이를 통해  우리는 '**위험을 고려한 안정적인 수익률을 반복하는 것'**&#xC774; 장기 복리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고 위험이 큰 투자나 단기적인 베팅으로 돈을 버는 방법보다 **'장기적이고 계획적인 투자'**&#xAC00; 결국 이기는 방법임을 알 수 있습니다.

<figure><img src="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vnw6tnkvDePy3oVMlIz2%2FBanner1.png?alt=media&amp;token=303f3eac-32b9-4d0f-b242-3ff1296e1cb4" alt=""><figcaption><p>https://snowball72.com</p></figcaption></figure>


# 자세히 살펴보기 : 복리수익률

Maximize Compound Annual Growth Rate

## 투자 수익의 진실 : 복리수익률

투자에 있어서 수익의 원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두 가지 투자안을 살펴보고 우리가 직관적으로 가지고 있는 수익률의 목표에 대해 고찰해 보겠습니다.

<table><thead><tr><th width="210" align="center">구분</th><th align="center">A 투자안</th><th align="right">금액(천원)</th><th width="40"> </th><th align="center">B 투자안</th><th align="right">금액(천원)</th></tr></thead><tbody><tr><td align="center">시작</td><td align="center"></td><td align="right">100,000</td><td></td><td align="center"></td><td align="right">100,000</td></tr><tr><td align="center">1년차</td><td align="center">50%</td><td align="right">150,000</td><td></td><td align="center">20%</td><td align="right">120,000</td></tr><tr><td align="center">2년차</td><td align="center">-30%</td><td align="right">105,000</td><td></td><td align="center">5%</td><td align="right">126,000</td></tr><tr><td align="center">3년차</td><td align="center">50%</td><td align="right">157,500</td><td></td><td align="center">10%</td><td align="right">138,600</td></tr><tr><td align="center">4년차</td><td align="center">-30%</td><td align="right">110,250</td><td></td><td align="center">5%</td><td align="right">145,530</td></tr><tr><td align="center">5년차</td><td align="center">20%</td><td align="right">132,300</td><td></td><td align="center">10%</td><td align="right">160,083</td></tr><tr><td align="center">계</td><td align="center">60%</td><td align="right"></td><td></td><td align="center">50%</td><td align="right"></td></tr><tr><td align="center"></td><td align="center"></td><td align="right"></td><td></td><td align="center"></td><td align="right"></td></tr><tr><td align="center">산술평균(연)</td><td align="center">12.0%</td><td align="right"></td><td></td><td align="center">10.0%</td><td align="right"></td></tr><tr><td align="center">복리수익률(연환산)</td><td align="center">5.8%</td><td align="right"></td><td></td><td align="center">9.9%</td><td align="right"></td></tr><tr><td align="center">표준편차</td><td align="center">40.2%</td><td align="right"></td><td></td><td align="center">6.1%</td><td align="right"></td></tr></tbody></table>

첫 번째 해의 투자의 결과를 보면 A가 B보다 월등한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만 보면 A가 B보다 훨씬 훌륭한 투자안인 듯 합니다. 그러나 투자 시장이 항상 상승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 번째 해에는 시장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A 투자안은 -30%의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좀 더 보수적으로 투자하는 B의 경우 5% 정도의 수익률로 방어를 했습니다.

시장상황의 변화에 따라 5년동안의 A, B 투자안의 투자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과가 어떨까요?

언뜻 단순히 평균을 구해보면 A 투자안이 60%, B 투자안이 50%로 A 투자안이 더 나아 보입니다. 산술평균 수익률로 보면 연 A 투자안은 연 12%, B 투자안은 연 10%의 수익률을 낸 것으로 보여 A 투자안이 더 높은 평균수익률을 보인 것으로 보이죠. 하지만 복리수익률의 관점에서 보면 많이 달라집니다. 금액으로 판단해 보겠습니다. 똑같이 1억원을 투자할 경우, 5년 뒤에 A 투자안은 3천2백30만원의 수익을 B 투자안은 6천8만원 가량의 수익을 냈네요.

이를 1년 단위로 환산한 연환산복리수익률로 계산하면 **A는 5.8%, B는 9.9%** 입니다.

### 복리수익률 극대화의 마법의 키

결국 동일한 1억을 투자했을 때, 5년이 지난 시점에 단순하게 계산한 것과는 달리, 둘의 수익 차이는 거의 4천만원 정도가 차이가 납니다. 엄청난 차이입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고위험의 높은 수익률만 추구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위험을 잘 관리해서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복리 수익률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계속 큰 폭의 수익을 잘 낼 수 있으면 그것이 최고이겠지만 현실 세계에서 그런 투자자는 전문가 기준으로도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하물며 일반인들이야 그 확률이 더 떨어집니다. 그럼,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는 자명합니다.

이제부터는 그 방법에 대해 현실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살펴 보셨으면 합니다.


# 자산배분에 대한 이해

Understanding Asset Allocation

## **자산 배분 :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축**

우리가 한 번쯤은 들어봤을 자산 배분은 투자 세계의 기본 개념입니다. 자산 배분은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기초적이지만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그 원리를 이해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자산 배분의 이해

자산 배분은 주식, 채권, 원자재 및 현금과 같은 **다양한 자산으로 나눠서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목표 수익률, 위험을 감수하는 정도, 투자 기간 등에 따라 투자 자산선택 및 배분 기준이 달라지게 됩니다.

### 변화 무쌍한 시장

자산배분을 하게 되면 다양한 **시장 상황에 대처가 용이**해 집니다. 시장의 상황에 따라 상승하는 자산은 항상 다르고 그것을 예측해서 맞추는 것은 모두가 원하는 일이지만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자산에 배분을 하고 각 자산의 미래가격을 예측을 하기 보다는 **각 자산 가격의 움직임에 따라 대응**을 하는 것이 수익효과 증대에 훨씬 더 도움을 줍니다.

### 분산의 힘 : 상관관계

또한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자산을 섞어줌으로 인해 마이너스 감소 효과가 커져 안정적인 복리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즉, 주식과 채권같이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에 투자함으로써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 전략적 배분의 지혜

자산배분이라 함은, 단일 주식이나 한 자산에 투자했을때 보다는 단기수익은 낮을 수 있으나, 장기간의 관점에서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줄여감으로써 **장기 복리수익률이 더 좋아지는 효과를 가장 극대화 한 투자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윌리엄 번스타인 저서 “현명한 자산배분 투자자“에서는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을 거시 경제 흐름에 따라 적절한 비율로 배분하여 투자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변동성(위험) 에 관하여

About Volatility (Risk)

## 투자 위험의 미스터리 : 변동성

투자 영역에서 변동성은 위험과 동의어입니다.

연 5% 금리의 정기예금에 가입할 경우 내가 받을 이자금액은 5%로 만기까지 보유한다면 약속된 금액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의 재가입할 경우 이자율이 변동됩니다. (예금자보호 한도내) 그러나 주식을 사게 되면, 내가 10% 정도의 기대수익을 예상하고 들어갔지만 매일매일 시장 가격의 변화로 기대한 수익을 얻거나, 초과수익을 얻을 수도 있지만, 손실이 날 수도 있습니다. 한국시장의 경우 주식 가격의 하루 상하한 폭은 +/- 30%이고 미국은 그 마저도 없습니다. 따라서, 주식은 매일매일의 가격의 변동이 정기예금하고는 비교할 수 없이 큽니다.

우리는 이 **가격 변화를 변동성이라고 부르고 이 변동성이 큰 것을 상대적으로 '위험이 더 크다'**&#xB77C;고 합니다. 왜냐면 변동성이 클 경우 상승할 가능성도 높지만 하락할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높은 변동성이 위험한 이유

조금 더 깊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사람들의 심리는 상승할 때의 효용보다는 하락할 때의 공포감이 더 큽니다. 1억원을 투자할 경우 1,000만원의 수익에 대한 효용보다는 1,000만원 손실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 큽니다. 이것은 주식시장 등 투자 시장에서 아주 잘 나타납니다. 대부분의 투자 자산들은 가격이 오를 때는 완만하게 오릅니다. 반면 가격이 하락할 때는 기울기가 가파릅니다.

네, 맞습니다. 상승할 때보다 하락할 때 가격의 변동성이 커집니다. 그래서 보통의 경우 변동성이 커지면 하락 위험이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 내재변동성 : 불확실성의 척도

자산 고유의 내재 변동성은 보통 과거 일정 기간의 수익률의 표준편차(변동율)로 산출합니다.  그것이 매일매일 가격이 표시되는 자산들의 특성을 비교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통계지표라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 분산 투자

Don't put all your eggs in one basket

## **분산하기 : 투자 다각화**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곳에 투자를 분산**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분산투자는 주로 비체계적 위험을 제거하거나 완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분산투자를 하는 쉬운 방법은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주식, 채권, 원자재, 현금은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오르고 내리지 않았습니다. 서로 상관관계가 낮은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한 자산에 전부 투자한 것보다 손실을 감소시키는데 유리합니다. 그러므로, 적절한 분산투자를 통해 **잠재적인 이익을 많이 희생하지 않으면서 손실을 제한하여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복리수익률**을 더 높일 수 있게 됩니다.

### 분산효과가 내제된 ETF

각 자산군 내에서 투자를 분산하는 것도 효과가 좋습니다. 다양한 산업이나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방법으로 가장 효율적인 투자대상으로 ETF가 있습니다. **투자자는 쉽게 하나의 ETF에 투자하지만, 이를 통해 다양하게 분산된 종목에 투자를 하게 됩니다.**


# 분산투자의 위험감소 효과

Diversified Portfolio Effect

## 분산투자의 마법

단순히 '투자수익률'만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장 기대수익률이 높은 투자 자산을 선택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복권에 투자하는 것은 목표수익률이 가장 높은 투자이겠지요. 하지만 당첨확률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 기대수익률 = 목표수익률 x 당첨확률 )** 이 됩니다.&#x20;

당첨확률이 같은 자산은 목표수익률 만 비교해도 됩니다. A은행에서 4%짜리 정기예금을 파고, B은행에서 5%짜리 정기예금을 팔면 A은행의 정기예금을 가입하는 경우는 없겠지요

물론 투자의 세계에서 **수익률 예측**이 어려운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 경우 우리는 과거의 통계에서 '보통 이 자산의 수익률은 어느 정도 나오는 구나'라는 것을 참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과거 자료일 뿐 미래를 대변하지는 못합니다. 다만, 우리는 이런 과거의 통계 데이터를 가지고 어느 정도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낼 수 있습니다.

(참고) **수익률의 변동성을 위험이라고 합니다. 결국 위험을 줄이는 것은 변동성을 줄이는 것입니다.**

### 분산투자의 효과 분석

어려운 통계가 아닌 간단한 평균, 표준편차(분산)만을 가지고 분산투자의 위험감소 효과를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     기간    |  자산A  |   자산B  | 자산A+자산B |
| :-------: | :---: | :----: | :-----: |
|    21년    |  4 %  |  20 %  |   12 %  |
|    22년    |  8 %  |  -10 % |   -1 %  |
|    23년    |  1 %  |  15 %  |   8 %   |
|    24년    |  4 %  |  -10 % |   -3 %  |
|    25년    |  7 %  |  15 %  |  11.5 % |
|           |       |        |         |
|  산술평균 수익률 | 4.8 % |  6.0 % |  5.5 %  |
|    표준편차   | 2.8 % | 14.7 % |  6.3 %  |
| 연환산 복리수익률 | 4.77% |  5.15% |  5.31%  |

위의 두 자산의 산술평균 수익률은  **자산 A가  4.8%, 자산 B가 6.0%**&#xB85C; 자산 B가 높습니다.

하지만 변동성을 나타내는 표준편차는 **A자산은 2.8%, B자산은 14.7%**&#xB85C; 크게 차이가 납니다.&#x20;

이 두가지 자산을 반반씩 섞어서 투자한 것이 3번째 입니다. 평균수익률은 5.5% 동일하지만 표준편차가 6.3%로 수익률의 평균과는 달리 위험은 중간값((2.8+14.7)/2=8.75%)보다 더 감소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위험을 낮추니 수익도 증가

재밌는 것은 **연환산 복리수익률입니다.** **자산 A는 4.77%, 자산 B는 5.15%인데 두 자산을 합한 것은 5.31%로 가장 높게 나옵니다.** 실제로 1000만원을 20년에 투자했다면 5년이 지난 시점에 자산 A는 1,262만원, 자산 B는 1,285만원인데 반해 두 자산을 함께 투자할 경우에는 1295만원이 되는 것이죠. 큰 차이가 안 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 누적이 될수록 그 차이는 더 벌어질 것입니다.

## 결론 : 현명한 투자

이렇게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을 **섞어서 투자하는 것을 분산투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분산투자를 할 경우 수익률은 평균수익률이 나오게 되지만 위험(변동성)은 상관관계가 낮을수록 공분산의 감소효과로 전체 위험이 평균보다 감소하게 됩니다. 이를 분산효과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분산효과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감소시켜 복리수익율의 증대**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런 이론을 바탕으로 분산효과를 통해 위험을 관리하며 투자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것이 자산배분 투자전략 입니다.


# 자산배분 투자의 장점

Advatages of Asset Allocation

## 판도를 바꾸는 분산투자 전략

여러가지 투자 방식들이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가치투자, 퀀트투자, 모멘텀투자 등) 존재하고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선호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그 중에서 분산투자의 한가지 실천 방법인 자산배분 투자의 장점을 살펴봅니다. 펀드매니저와 같은 전문투자자가 아닌 일반인의 경우 정보의 비대칭과 시간효율의 측면에서 분산투자 기법인 자산배분투자는 위험을 확실하게 낮춰주고 **'장기적으로 복리효과가 좋아지는 것'**&#xC744; 기대하게 하는 투자입니다.&#x20;

자산배분 전략의 **장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낮아지는 변동성에 따른 복리효과 극대화**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의 조합으로 위험이 조합의평균보다 더 줄어듭니다.수익의 안정성이 높아지며 마이너스 수익 구간의 감소로 복리효과가 극대화됩니다.

### **쉬운 접근성 및 효율성**

다양한 전략모델들이 존재하지만, 여러가지 투자 방식들보다 훨씬 간단하고 쉽습니다. 뿐만 아니라 투자관련 시간소비가 줄어들고 주가창을 매일 들여다 보지 않아도 됩니다.

### **저렴한 비용**

정적 전략의 경우 주로 연 단위의 리밸런싱을 하기 때문에 거래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또한 장기투자를 통한 세금감면 효과도 있습니다.(일부 국가)


# 자산배분 투자의 어려움

Difficulty in execution

## 행동 편향 극복하기

### 투자자의 편향적 행동

투자자 행동은 **본질적으로 편향적**입니다. 투자자가 자산 배분을 선택하더라도 꾸준히 유지하고 구현하는 건 어렵습니다. 투자자들은 자산 배분에 동의하지만 어느 정도 좋은 수익을 얻은 후에는 계속해서 욕심이 나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다수 투자자들은 자산 배분에 동의하지만 단기적으로 약간의 저조한 수익률만 보여도 전략을 변경하거나 자산배분 모델에서 개별 주식 투자로 전향을 하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 투자자의 위험 허용 범위는 시간이 지나면서 그 성과에 따라 변화하는 것처럼 보여지고, 장기적 관점에서 더 유효하다는 자산 배분 전략이 단기적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한 번 정한 전략을 유지해 나가는 것은 많은 **인내심이 필요**한 일입니다.

###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투자의 필요성

그래서 우리는 **시스템을 활용**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제공하는 시스템은 이런 부분에 대해 인간의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x20;

자산 배분 모델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는 하나, 문제는 우리의 의사 결정 능력이 여러 감정에 의해 변경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수익률의 단기 변동에 대한 영향으로 흥분, 스릴, 두려움, 불안 등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본능적으로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감정들의 영향을 최소로 하면서 자산배분 투자전략을 꾸준히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시스템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자산배분의 종류

Types

{% hint style="info" %}
**알아두세요!**

자산 배분이란 주식, 채권, 대체자산(원자재,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 나눠서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한 개의 자산에만 투자했을 경우보다 자산 배분을 통해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경우 분산투자효과가 발휘되어 장기적으로 성과가 더 좋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endhint %}

{% content-ref url="/pages/mkrAnuQVWRJ0zzmiprBq" %}
[정적 자산배분 (Strategic)](/guide/asset-allocation-types/static-asset-allocation)
{% endcontent-ref %}

{% content-ref url="/pages/e0K4b8dWgBqSbS15fkTJ" %}
[동적 자산배분 (Dynamic)](/guide/asset-allocation-types/dynamic-asset-allocation)
{% endcontent-ref %}

{% content-ref url="/pages/nDMF9P1o3760V8dggDvx" %}
[자산배분 모델 혼합](/guide/asset-allocation-types/strategy-mix)
{% endcontent-ref %}


# 정적 자산배분 (Strategic)

SAA

{% hint style="info" %}
&#x20;**정적 자산배분 = Strategic Asset Allocation**
{% endhint %}

{% embed url="<https://youtu.be/kxv9AnuREXM>" %}

## **정적 자산배분의 원리 : 균형과 분산**

**정적 자산배분** 혹은 전략적 자산배분(SAA) 의 주요 목표는 장기투자 기간 동안 예상되는 위험과 수익 사이에 최적의 균형을 제공하는 자산 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적 자산 배분 전략은 다양한 경제 환경에도 견딜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주식, 채권, 대체자산, 현금을 전략적으로 조합하는 이 방식은 많은 투자자들이 자신의 위험 감수 정도와 **장기투자 목표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며 수익률은 투자자산의 가중평균으로 구해지지만 위험은 상관관계에 따라 훨씬 더 낮아져 복리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더 좋아진다는 원칙을 기반으로 합니다.

### 리밸런싱 효과

정적 자산배분은 일반적으로 **연간기준으로 리밸런싱**을 하기 때문에 매매가 매우 적으며 단기적인 대응은 하지 않기 때문에 관리가 편합니다. 또한 보유 자산 중 일부가 과도하게 상승하였을 경우 리밸런싱을 통해 확률적으로이익을 축적해 나가는 효과가 있습니다.&#x20;

### 매수 후 보유 전략의 이점

정적 자산배분 전략은 매수 후 보&#xC720;**(Buy and Hold)** 하는 전략으로 매매빈도가 매우 낮고 관리가 용이하며 장기투자를 원칙으로 합니다. 이는 거래비용을 극도로 낮추기 때문에 비용에 의한 수익률 손실을 막습니다. 비용도 복리로 계산하면 장기적으로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 대형 기관투자가들의 선택

연기금, 보험, 공제회 등 대형 기관투자가들은 모두 정적 자산배분의 투자원리를 활용하여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대규모 자산의 투자는 거래비용 뿐만 아니라 가격 영향 등의 이슈로 다이나믹한 움직임이 힘듭니다. 따라서 좀 더 장기적 관점에서 정적 자산배분을 통한 전략적 자산배분(Strategic Asset Allocation)을 결정하고 결정된 각 자산 비중내에서 각 자산군의 Benchmark를 이기기 위한 전술적 자산배분(Tactical Asset Allocation)을 활용합니다.

#### **cf) 전술적 자산배분(Tactical Asset Allocation)**&#x20;

일반적으로 전술적 자산배분은 전략적 자산배분의 하위 개념으로 전략적으로 선택된 각자산의 하위 구성자산들의 배분을 별도의 기준에 따라 변화하게 하여 수익률을 제고하도록 전술을 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광의의 의미로는 동적 자산배분을 포함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관들에서는 특정 자산의 하위 구성을 정하는 기준을 전술적 자산배분이라 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 동적 자산배분 (Dynamic)

Dynamic Asset Allocation

{% hint style="info" %}
&#x20;**동적 자산배분 = Dynamic Asset Allocation**
{% endhint %}

{% embed url="<https://youtu.be/nQQPWegPeRc>" %}

## **자산배분의 또 다른 진화 : 탄력적 자산배분**

**동적 자산배분**은 장기 투자 기간 동안 예상되는 위험과 수익 사이의 **최적 균형을 제공**하기 위해 자산 배분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정적 자산배분과 유사합니다. 정적 자산배분 전략과 마찬가지로 동적 전략은 일반적인 경우 선택한 자산 들에 투자를 지속합니다. 그러나 정적 자산배분과 달리 동적 자산 배분 전략은 자산가격의 변화,  경제환경의 변화 등 투자자의 설정 조건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산 선택 및 배분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합니다.

### 동적 자산배분의 원리 : 가격추세(모멘텀)와 조건부 위험대응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설정 기준은 가격의 추세(모멘텀) 입니다. 추세는 자산 고유의 가격흐름을 활용하는 절대모멘텀이 있고 여러 자산의 상대적인 수익률을 기준으로 하는 상대모멘텀(상대강도)이 있습니다.

추가로 특정 가격조건이나 경제지표 등에 의해 변화에 따라 조건부로 자산군을 변화시키는 전략으로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능들은 아직까지 완벽히 검증된 것은 아니나 통계적인 유의성을 기준으로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한 기준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물론, 완벽한 답은 있을 수 없으나 여러가지의 조합을 통해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이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추세(모멘텀)의 이해

모멘텀은 투자자들의 심리를 보여주는 것이고 시장 가격의 움직임에 대응하는 것이므로 큰 손실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시장 하락기에 적절한 대응을 통해 손실을 제한하고 대세 상승기에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시장수익률을 추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 가격의 움직임이 일정 박스권에 있을 경우 후행적인 결정으로 인해 수익성을 훼손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추세 추종 전략은 평균회귀와는 또 다른 원리입니다. 중기적으로는 평균회귀보다는 추세가 지속되는 현상이 더 강한 시장의 속성을 활용한 것으로 추세를 판단하는 기간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한 키포인트 입니다.

동적 자산배분 전략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모멘텀 전략은 보통 각 자산별로 수익률의 기울기가 하락하는 시점에 매도를 하는 경우가 많아 **'큰 폭의 손실을 제한'**&#xD558;는 위험 관리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x20;

### 조건부 위험대응

대규모 자산가격  하락 위험에 선행하는 지표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어 왔습니다. 특히 투자시장의 특정 자산 가격의 움직임이 경제 환경을 가장 빨리 반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선행성을 띈 자산군을 '카나리아 자산'군 이라고 합니다. 카나리아는 예전 광부들이 탄광에서의 위험을 빨리 알아채기 위해 함께했다고 알려져 있어서 그렇게 이름 붙여진 것이 보편화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제지표들도 위험을 알리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지표는 장단기 금리차, 실업률 등이 있습니다. 다만, 이런 지표들이 선행적인지 후행적인지 또한 실제 시장 가격 움직임과의 시차가 어느정도 되는지는 분명치 않습니다. 분명하다면 이미 시장이 반영을 할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움직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사실을 시장이 간과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적어도 욕심을 덜 부리고 과열 신호를 순순히 받아들여 대응하자는 데 의미를 두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 자산배분 모델 혼합

Mixed model

## **전략혼합을 통한 추가적인 분산효과**

**자산배분 모델 혼합**은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배분 모델들을 적절하게 조합해서 위험을 더 줄이고 수익률을 조금 더 향상 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자산 배분 전략을 잘 섞을 경우 단일 전략보다 분산 효과와 모멘텀 효과가 시너지를 발휘하며 변동성을 감소시키면서 더 나은 성과**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x20;

### 핵심 및 위성 포트폴리오 전략

일반적으로 포트폴리오의 핵심(Core)비중은 바이앤 홀드로 대변되는 전략적(정적 자산배분) 자산배분을 유지해 나가면서 나머지 부분(Satellite)을 탄력적인 동적 자산배분 전략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예 단일 전략 자체가 이러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습니다.

LAA **(Lethargic Asset Allocation)는** 포트폴리오의 75%는 미국 대형주 가치 (IWD): 25%, 금 (GLD): 25%, 미국 중기국채 (IEF): 25%로 구성하여 정적 자산배분 전략의 투자를 지속해 나가면서, 25%의 나머지 자산을 공격자산 (나스닥 100: QQQ)과 수비자산 (미국 단기국채: SHY) 중에 상대모멘텀이 좋은 자산을 선택해서 투자하는  동적 자산배분 전략을 혼합하여 사용합니다.

### 상관관계가 낮은 전략의 혼합

기준과 자산군이 상이하여 결과적으로 상관관계가 낮은 전략들을 섞어서 분산효과를 극대화 하려는 혼합 전략입니다. 공격적인 동적 전략들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균형있게 전략을 구성하지 않으면 거래비용이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 What is ETF?

Exchanged Traded Fund

### ETF는 exchange-traded fund의 약자로 상장지수펀드라고 합니다.

### **ETF는 실시간 매매가 가능하고 가장 저렴하게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사는 방법 중 가장 편리한 것이 Index 투자입니다. Index Fund는 Dow, S\&P 500, Nasdaq, KOSPI 같은 다양한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하지만 펀드상품은 가입과 환매의 절차가 복잡합니다. 이런 인덱스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해서 가입 환매가 아닌 사고 파는 것이 용이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바로 ETF(exchange-traded fund - 상장지수펀드) 입니다.

자산배분 포트폴리오에는 개별 종목이 아닌 인덱스 펀드를 사용하여 시장 또는 시장을 대표하는 종목들을 바스켓으로 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ETF의 등장으로 인덱스 펀드와 동일한 개념으로 ETF 투자를 함으로써 자산배분 전략을 아주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TF는 거의 모든 유형의 증권 또는 자산 클래스에 투자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가 지수를 반영하는 포트폴리오에 투자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자율과 만기를 가진 다양한 채권 포트폴리오를 보유하는 채권 ETF에도 편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귀금속 및 원자재에 투자하는 ETF도 있으며 이런 다양한 ETF들이 낮은 1주당 가격으로 거래를 원할하게 하도록 설계되어졌기 때문에 적은 금액으로도 분산투자및 전략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게 됩니다.&#x20;

또한 ETF는 일반적으로 뮤추얼 펀드보다 수수료가 낮기 때문에 수익률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 **ETF는 분산효과 뿐만 아니라 그 시대를 대표하는 종목들을 동시에 살 수 있는 방법입니다.**

ETF는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이기 때문에 자체적으로도 분산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거래서 대형 기관에서 발표하는 인덱스를 추종하기 때문에 인덱스를 구성하는 종목들을 같은 비율로 편입하고 있습니다. 인덱스의 개별종목 편입 및 편출에 따라 자동적으로 종목 구성의 변화를 그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인덱스는 대표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원칙에 입각하여 종목들을 편입/편출 합니다. 현재 가장 떠오르는 기업들을 자동적으로 편입하고 소외되는 기업들을 자동적으로 편출합니다. 따라서, 항상 그 시대를 대표하는 기업들에 투자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개별 종목 분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어려운 개인 투자자, 경제 금융 상식이 부족한 초보 투자자에게 ETF는 개별 종목 투자보다 안전합니다. &#x20;


# 인덱스(지수)의 이해

About Index

## 시장을 대표하는 인덱스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수는 얼마나 될까요? 22년 9월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회사는 총 2,500여개, NASDAQ 시장에 상장된 회사는 3700여개 입니다. 한국시장은 거래소 시장에 900여 종목, 코스닥시장에 1600여 종목이 있고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저 많은 상장 기업들 중에 종목을 골라내는 것도 보통일이 아닙니다.&#x20;

거래소 또는 시장을 조사하는 기관에서는 편의를 위해 **인덱스**(지수, 이하 지수라고 표현 하겠습니다.)라는 것을 만들어서 발표합니다. 지수라는 것은 시**장의 현황을 보여주는 대표성을 띠는 지표**를 의미합니다.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있는 **S\&P500, 다우 존스, NASDAQ, KOSPI (종합주가지수), KOSDAQ** 등이 그것입니다. 우리는 이 지수 들을 통해 한 나라의 경제 상황과 전체적인 기업들의 동향 및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인덱스의 원리

### 가중치 적용방식

지수 산출시 모든 종목들을 동일 비중으로 계산하면 어떻게 될까요? 네, 규모가 매우 작은 회사와 규모가 매우 큰 회사인(애플, 삼성전자 등)을 같은 비중을 부여하면 대표성이 약해지겠죠. 그래서, **대부분의 지수들은 기업규모에 따른 가중치를 다르게 부여해서 계산**합니다.

아주 쉬운 예를 들면 A회사의 시가총액이 300조이고, B회사의 시가총액이 100조이면 A회사의 등락에 75%의 가중치(300조/400조)를, B회사에 25%의 가중치(100조/400조)를 부여해서 지수를 산정합니다.

이렇게 모든 회사의 규모(시가총액) 기준으로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을 **시가총액 가중방식**이라고 하고, 이를 통해 산출한 지수들이 우리가 접하는 대다수의 지수 들입니다. 그래서 이 지수들이 주식시장을 대표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시가총액 방식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 장단점이 있으나 **가장 큰 장점은 현 시기를 대표하는 기업들의 비중이 높다는 것입니다.** 30년 전에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던 회사들과 현재의 회사들은 다릅니다.

지수를 산출하는데 있어 시가총액 가중방식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지수의 활용도가 다양해지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가중치를 두는 지수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 시가총액 가중방식 : 일반적으로 유동성을 고려한 개별 종목의 시가총액 규모를 비중으로 하여 개별종목의 가중치를 결정하여 지수를 구하는 방식
* 동일비중 가중방식 : 모든 편입종목을 동일한 비중으로 가중하여 지수를 구하는 방식
* 주가 가중방식 : 지금은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은 방식으로 주식 가격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 환산계수를 활용한다.(다우, 니케이225)
* 팩터 가중방식 : 펀더멘털, 밸류, 모멘텀, 배당수익률 등 다양한 지표(팩터)를 기준으로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

### 리밸런싱 : 구성종목 편출입 및 가중치 변경

또한, 각 지수별로 지수의 **구성 종목을 결정하는 원칙**이 있습니다. 시장을 대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그 원칙에 따라 산업별로 분산을 하기도 하고, 도태되는 기업은 편출을 하고 빠르게 떠오르는 기업들을 편입을 합니다.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S\&P500 지수**는 5000개가 넘는 미국 주식 중에 500개의 각 산업별 대표종목을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비중을 결정하여 편입하고 있으며 **6개월에 한 번씩 고유원칙에 입각하여 종목들을 편입, 편출**하고 있습니다. 500개를 넘어가는 순위의 종목들은 그 비중이 0.1%도 안되기 때문에 상위 500개의 종목들로도 대표성은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NASDAQ** 같은 경우는 시장 전체 종목을 모두 다 포함한 지수입니다. 실제 이 NASDAQ을 추종하는 대표적인 ETF인 QQQ ETF는 NASDAQ 전체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 아닌 **시가총액 규모 상위 100**개 기업인 **NASDAQ 100** **지수**를 복제하여 투자하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ETF를 선택할 때 그 ETF가 추종하는 벤치마크 인덱스를 꼭 체크해봐야 합니다.&#x20;

### 인덱스의 발전

최근들어 다양한 인덱스들이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는 것은 ETF 시장이 활성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산업, 스타일, 국가, 유형 및 팩터 등을 대표하는 인덱스를 만들어 투자자들이 인지하거나 구분하여 투자하기 쉽게 인덱스의 구성원칙을 먼저 만들고 그것을 기반으로 운용되는 ETF를 출시하여 투자자들이 보다 더 쉽게 이해하고 투자하기 편하도록 생태계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지수에 투자를 한다는 것은 각각의 기준별로 **시대를 대표하는 기업들을 투자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런** **지수에 투자하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ETF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 ETF의 이해

About ETF

## ETF의 기원

ETF의 출발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래 인덱스에 포함된 종목들을 모두 투자하는 것을 **인덱스 투자**라고 합니다.  미국 **'뱅가드'사의 '존 보글'**&#xC774; 시장에 처음으로 도입해서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인덱스를 그대로 복제해서 투자하는 펀드**를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아주 유명한 인덱스 펀드의 시작이였습니다.

## ETF의 원리

ETF는 특정기관투자자들이 초기 자금을 설정하여 인덱스 펀드를 만들고 이 인덱스 펀드를 하나의 회사처럼 상장을 시킨 것입니다. 그럼 그 상장된 ETF(회사)의 성과는 그 ETF(회사)가 투자하고 있는 종목들의 수익의 합과 동일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장한 ETF의 가치는 그 안에 투자된 모든 기업들의 가치입니다. 그리고, 그 가치를 기준 가격으로 해서 거래가 됩니다. 다행히도 그 가치와 실제 거래가격의 괴리가 크진 않습니다. 만약 크게 되면 ETF의 초기 자금 집행을 했던 기관투자가들이 그것을 해지하고 각 개별 주식으로 전환해서 시장에서 팔면 이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ETF들은 주요 증권사들을 유동성 공급자(LP)로 계약을 해서 가격의 괴리를 최소화하고 거래를 원할하게 하는 장치도 가지고 있습니다.&#x20;

조금 어렵지만 우리는 그 메카니즘 보다… 결과가 어떤지만 이해해도 됩니다.

결과적으로, **ETF는 여러 종목을 한꺼번에 투자할 수 있게 만든 바구니 회사**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그 바구니 회사가 표방하는 것은 다들 널리 알려져 있는 인덱스를 그대로 투자하는 방식을 따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 ETF의 다양화

여기서 진화해 **다양한 인덱스가 등장**함으로써 \[투자 지역별, 투자회사의 사이즈별(대형주, 중형주, 소형주), 재무제표의 특성에 따른 스타일 분류(가치주, 성장주, 배당주 등), 산업별로 구분한 섹터대표주 등) 그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ETF를 만들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대형주보다는 중형주 중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돈 잘 버는 기업들에 투자하고 싶을 경우, 미국 중형 가치주 ETF에 투자를 하면 됩니다. 또는 미국 에너지 산업이 장기적으로 좋을 것 같으니 에너지 산업에 속한 대표 기업들을 모아서 투자하고 싶을 경우, 미국 에너지섹터 ETF에 투자를 하면 됩니다.

## ETF의 실용성

이 경우의 **장점**이 무엇일까요? 개별 기업에 투자했을 경우, 그 고유의 위험이 아주 클 수 있습니다. 하지만 **ETF는 많은 종목들에 나눠서 분산 투자를 하기 때문에 그 위험이 아주 적습니다.** 또한 **실적이 안좋아 규모가 작아지는 기업들은 자연스럽게 ETF 투자 종목에서 제외가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반대로 새롭게 부상해서 규모가 커지는 기업들이 자동으로 편입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매우 안정적인 주식투자를 지속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 개별 종목 vs. ETF

Advantages of ETF

## **개별주식 투자의 복잡성**

**개별 종목**을 투자하는 것은 전문가의 영역입니다. 물론, 개별 종목을 잘 골라서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훨씬 난이도가 높은 투자**입니다. 기본적 분석(가치투자)을 할 줄 알아야 하거나, 기술적 분석(차트분석) 등을 이해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많은 시간과 경험 그리고 지식이 필요합니다. 일반인들이 하기에는 어려운 장벽이 많습니다. 미국의 초대형 우량주들도 단기간에 주가가 반토막이 나는 경우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개별 이슈들을 일일이 점검하고 검토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직접 분석해서 투자하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얘기나 특정의 뉴스 플로우, 또는 회사가 가진 기술력이나 제품의 특징 등을 보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결과를 운에 맡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도박처럼 생각하고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 투자의 새로운 대안 : ETF

그러나 투자를 안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개별 종목의 위험을 분산해서 투자하는 아주 좋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바로 ETF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ETF는 개별 종목들을 특정한 기준에 의해 바스켓으로 모아 놓은 펀드를 하나의 종목처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를 통해 개별 종목의 위험을 훨씬 더 줄일 수 있습니다.**

### 인덱스 추종 ETF 선택이유

또한 우리는 다양한 ETF중에 펀드 매니저의 의견이 반영된 ETF가 아닌 단순하게 인덱스를 추종하는 ETF를 훨씬 더 선호합니다. 과거 여러 통계 데이터를 보면 인간이 장기간 인덱스를 이길 확률이 매우 낮았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투자자인 워렌버핏도 자녀들 및 일반 개인들에게 미국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투자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투자라고 얘기해 왔습니다.

### 다양한 자산유형을 투자할 수 있는 ETF

또한 **ETF는 주식 자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채권을 담아 놓은 펀드**도 있습니다. 채권 투자는 단위가 크기 때문에 일반인이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ETF를 통해서라면 다양한 채권에도 투자가 가능하게 됩니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들도 대형 금융기관들이 투자하듯이 안정적인 자산배분 전략을 실제로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금융 투자에서도 **개인들의 효율적인 투자**를 돕게 된 것입니다.

## \*ETF 투자의 장점\*

### 투자성과의 명확성

추종하는 벤치마크 지수의 성과가 ETF의 1주당 가격에 반영되기 때문에 시장 전체나 특정 업종의 성과가 곧 투자성과입니다. 개별 종목이 가진 위험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영향을 적게 받아 시장 성과에서 소외되지 않습니다.

### 저비용 투자

일반적으로, 일반 펀드나, 인덱스 펀드보다 운용보수가 낮고 벤치마크 지수를 추종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주식매매가 없습니다.

### 소액으로 분산투자가 가능

단 1주만 보유해도 각 ETF를 구성하는 모든 종목의 성과를 그대로 누립니다.

### 환금성이 편하고 투명

별도의 환매기간, 환매수수료가 없고,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수량만큼 즉시 매매할 수 있습니다. ETF의 구성종목과 보유비중을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 배당

&#x20;일반적인 시장 대표지수와는 달리 배당수익률 만큼의 수익을 더 올릴 수 있습니다.


# 자산배분 시작하기

재무 목표에 적합한 **자산 배분 전략**을 결정하는 것은 복잡한 작업입니다. 기본적으로 투자자는 **감내할 수 있는 위험 수준**에서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자산 조합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시간 범위와 위험 허용 범위를 이해하고 약간의 투자 경험이 있다면 자신만의 자산 배분 전략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우리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자산 배분 전략을 보고 쉽게 응용하고 자신만의 전략을 만들거나 기존에 알려진 전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산 배분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단기적인 수익률에 따라 투자 성향이나 자산 배분 전략을 변경하기 보다 **기존의 계획을 고수**하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봐야하는 이유**는, 단기적으로는 자산간의 상관관계가 과거 장기간의 통계 데이타와 다르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운 전략의 백테스트 결과값과 같은 위험 감소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장기적으로 봤을 때 통계값에 수렴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x20;


# 백테스트란?

About Backtest

{% hint style="info" %}
역사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산 배분 전략을 적용했을 때의 성과를 다양한 지표를 통해서 측정하고 그 전략이 통계적 관점에서 유효한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수행하는 테스트를 백테스트 (backtest)라 합니다.
{% endhint %}

우리는 그 때 그 주식을 샀을걸 또는 그때 그 부동산을 샀을걸 이란 말을 많이 하곤 합니다.

하지만 다시 그 시점이 오면 살 수 있을까요? 저희는 그 동안의 경험을 통해 인간의 예측이나 의지로 그것을 맞추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점을 예측하거나 전망하는 것 보다는 논리적인 접근을 통한 전략을 수립하고 대응하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투자방법이란 결론을 내렸습니다.

과거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을 구축한다면 적어도 미래에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는 않더라도 가격의 변동이 큰 시점에 전략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 백테스트는 이런 자산 배분 전략을 수립하고 또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백테스트의 결과는 전략의 효과를 측정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통계를 제공하고 이 데이터를 사용하여 전략을 최적화 및 개선하고 기술적 또는 이론적 결함을 찾고 실제 시장에 적용하기 전에 전략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위기 국면시의 리스크 한도를 점검해보고 다가올 미래의 위험에 대해 손실 확률을 줄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기본 개념은 과거 오랜기간 동안 잘 작동했던 전략이 미래에도 잘 작동할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과거에 저조한 성능을 보였던 전략이 미래에도 저조한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다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당연하게도 백테스트 기간은 가능한 한 많은 데이터를 포함한 **장기간**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데이터 개수가 많아야 통계적 유의성도 있게 됩니다. 우리는 적어도 과거 **10년 이상의 데이터를 권장하며 가급적 20년 이상의 기간으로 백테스트 하기를 추천**합니다.&#x20;

그러나 특정기간을 부각시켜서 백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스트레스 테스트(Stress Test)'** 라고 합니다. 유수의 글로벌 금융기관들은 이런 스트레스 테스트를 수시로 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ETF의 출시기간이 길지 않은 경우가 있어, 다양한 백테스트를 하는데 제약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대한 많은 시장의 인덱스 데이터를 확보하였고 이를 통해 대표적인 주요 ETF의 데이터 기간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실례로 저희가 제공하는 모든 전략에서 **최소 20년 이상의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물론 과거의 글로벌 위기 국면 및 상승 국면이 여러 번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산 배분 전략의 백테스트는 특정기간의 성과보다는 다양한 경제환경을 고려하여 알 수 없는 미래의 투자 성공 확률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 전략 고르기

Strategy Selection

우리의 목표는 위험을 감안한 수익률 즉, **위험조정수익률을 최대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복리수익&#xB960;**(연환산 수익률)을 극대화** 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두 가지를 고려해서 투자대안을 만들면 됩니다. **첫 번째는 수익률을 최대화하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는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수익률을 최대화하는 방법은 사실, 타이밍을 보지 않는 한 **장기투자**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타이밍을 보는 것은 일반인들에게는 아무래도 짧은 호흡으로 하기에는 확률이 떨어지는 게임이 되는건 자명한 것 같습니다. 그럼, 타이밍에 대한 고민은 추후에 따로 논의하기로 하겠습니다.

일단, 타이밍과는 상관없이 위험은 **체계적인 분산투자**를 통해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우상향하는 자산을 잘 고르되, 서로 상관관계가 낮은 (분산효과가 큰) 투자자산을 잘 섞어주면 안정성이 대폭 올라간 투자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Sharpe Ratio(위험조정 수익률)**&#xAC00; 이 경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는 수익률을 위험으로 나눈 것으로(실질적으로 초과수익률을 위험으로 나눕니다.) 위험 1 단위 기준의 수익률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위험을 고려했을 때 가장 나은 투자대안을 고르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위험을 아예 안 지게 되면 수익률이 너무 낮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질 수 있는 위험의 범위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내가 질 수 있는 위험의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수익률을 시도할 수 있는 투자자산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좋을 수 있습니다.

일단, 이것이 시작입니다.


# 전략 카테고리

Strategy Category


# 백테스트 기본설정

Basic Setting

### 기간설정&#x20;

백테스트의 기간 지정 시작시점은 선택하신 ETF의 가장 짧은 데이터가 존재하는 시점 이후로 제한됩니다. 종료시점을 지정하지 않을 경우, 전일 기준으로 자동 지정됩니다.

### 리밸런싱 주기

자산비중은 매시점마다 가격변화에 의해 비중이 변동됩니다. 주기적으로 자산비중을 기존의 목표비중으로 재조정합니다.

### 거래비용

실제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계좌의 거래비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거래비용을 고려하지 않을 경우 실제 운용결과와 백테스트 결과값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거래비용은 매수/매도시 모두 적용됩니다.

### 벤치마크

투자에 있어 기준점이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보통 자산배분전략의 경우 벤치마크전략으로 6040(주식60/채권40) 전략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저희는 추가로 실제 주식 인덱스 대비 성과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S\&P500 및 NASDAQ 인덱스를 벤치 마크로 제공합니다.

### 배분기준

**동일비중 :** 선택한 투자자산에 대해 동일한 비중(1/N)을 적용합니다. 리밸런싱 시점에 동일비중으로 재조정합니다.

**고정비중 :** 정적자산배분의 경우 내가 정한 비중을 기준으로  리밸린싱 시점마다 비중을 재조정하도록 합니다.

**역변동성 :** 선택한 자산들의 과거 위험(변동성)의 역수를 기준으로 비중을 자동 계산하며 리밸런싱 시점에 재계산한 결과값으로 조정합니다.

\* 예시 : 채권의 위험(변동성)이 10이고 주식의 위험(변동성)이 30일 경우, 채권에 1/10, 주식에 1/30 을 기준으로 그 총합인 4/30 의 해당 비중만큼인 주식에 25%, 채권에 75%를 배분합니다. 이 역변동성 배분방식은 리스크패리티(위험등가 기준 배분방식) 방식과 결과값이 거의 동일하며 훨씬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소분산:** 선택한 투자자산의 위험이 최소가 되는 비중으로 자산을 배분합니다. 이는 마코위츠의 이론에 의한 것이며 분산효과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일 수 있으며 보수적인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확장된 ETF 가격 사용

스노우볼72는 주요 ETF에 대해 벤치마크 인덱스를 활용하여 확장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확장 데이터 제공에 관한  FAQs 설명글 참조) 이는 보다 더 장기간의 백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기간의 경우를 검증하고, 또한 통계적 유의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다만, 실제의 ETF 데이터만으로 백테스트를 하시길 원하신다면 체크박스를 해제하시면 됩니다.

### USD / KRW

스노우볼72는 미국 ETF를 투자할 경우에는 미국달러화로, 한국 ETF를 투자할때는 원화로 백테스트가 진행이 됩니다. 다만, 편의를 위해 미국 ETF의 경우 원화로 환산한 결과값을 제공합니다. KRW 탭을 선택하시면 원화로 환산된 결과값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환율 변화에 따른 수익률 변화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 초기 투자금액 / 적립식 투자금액(월 투자금액)

스노우볼72는 단순 수익률 데이터 뿐만이 아니라, 실제 과거시점에 투자금액을 입력해 보고 그에 따른 결과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월 연금저축/보험상품과 유사하게 매월 적립식으로 투자할 경우의 결과금액도 알려줍니다.&#x20;


# 정적 자산배분 백테스트

정적 자산배분 전략 구축, 백테스트를 통한 결과 확인

{% embed url="<https://youtu.be/bVmDjeuA-fU>" %}

**정적 자산배분 전략 :** 분산효과가 큰 자산 들을 잘 배분해서 매매를 최소화하며 장기적으로 투자해나가는 투자 방법

* ETF를 통해 다양한 자산을 투자할 수 있으며 대형 기관 투자가들과 같은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도 가능합니다.
* 자산배분을 통한 분산투자로 위험을 줄이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며 중요한 투자 원칙입니다.
* 기본적으로 바이앤 홀드(투자 후 보유) 방식을 원칙으로 하고 주로 연간단위 리밸런싱을 합니다.

{% tabs %}
{% tab title="투자대상 자산 고르기" %}

(+) 버튼을 누르면 투자자산 카테고리 별로 대표되는 ETF를 보여줍니다.

<div align="left"><figure><img src="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ecKcuASKbdd0MF9sEns0%2FGroup%20237964.png?alt=media&amp;token=47005368-3843-44bf-9596-5871134fc6c7" alt=""><figcaption></figcaption></figure></div>

자산군별 ETF찾기 버튼을 누르면 더 많은 ETF 목록을 보여줍니다.

![](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ugf15XA8iB4VUMFFN7qT%2Fimage.png?alt=media\&token=07ebddaf-abb4-4e4d-a66e-7b4581592458)

ETF를 선택하면 자동적으로 '선택된 투자자산 목록' 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더블클릭을 할 경우 목록에서 제외됩니다.)

* **(TIP)** 저희는 미국에 상장된 3000여개 ETF중 설정규모가 크고, 거래량이 평균 이상이며 추적오차가 낮고 오랜기간 검증된 300여개의 ETF를 선별하여 제공합니다. 이 선별된 ETF중에 벤치마크 지수 및 ETF설명, 연 수수료 등을 참고해서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TIP)** 사용자에게 즐겨찾는 ETF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로그인 후 \[ETF] - \[ETF비교] 화면에서 즐겨찾는 ETF에 별표를 체크하십시오. 그러면 투자자산 선택화면에 별도의 즐겨찾는 ETF 모음이 생성됩니다.
  {% endtab %}

{% tab title="자산별 배분기준 정하기" %}
자산의 투자비중을 결정하는 방식을 정합니다.

* **고정비중 :** 선택한 투자자산 각각에 대한 비중을 직접 입력
* **동일비중 :** 선택한 투자자산에 대해 동일한 비중을 적용
* **역변동성 :** 선택한 투자자산들의 과거 위험(변동성)의 역수를 기준으로 비중 결정
* **최소분산 :** 선택한 투자자산들의 과거 위험(변동성)을 고려 전체 포트폴리오의 위험(변동성)이 최소가 될 수 있는 자산 비중을 적용
  {% endtab %}

{% tab title="위험회피 옵션" %}
자주는 아니지만 짧게는 일년, 길게는 수 년에 한 번 정도 경제환경의 기준치를 크게 벗어난 이상신호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 어쩌면 투자를 쉬고 현금을 보유함으로써 극단적인 위기 상황을 회피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은 원칙적으로 대부분의 정적 자산배분 전략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는 이 옵션을 통해 리스크를 조금 더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있고, 좋은 옵션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옵션1 :** 실업률(일반) - 실업률이 특정 기준치 이상으로 증가하였을 경우 경기침체를 고려 하여 위험을 회피합니다.&#x20;

**옵션2 :** 장단기 금리차 역전(TD Option) -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면 미래의 경기를 안 좋게 본다는 신호입니다.&#x20;

**옵션3 :** 트리플 더블 옵션 - 실업률, 장단기 금리차 역전 등 다양한 지표들을 머신러닝을 통해 유의미한 점을 찾습니다.&#x20;

**옵션4 :** GTT-UE 전략에서 활용된 옵션으로 실업률과 SPY 모멘텀을 함께 고려한 옵션입니다.
{% endtab %}

{% tab title="따라하기" %}

### 전략 따라하기

처음부터 무엇을 입력해야 할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유명 헷지펀드나 투자기관의 투자전략 및 저명한 학자들의 투자전략들을 따라 할 수 있도록 전략 따라하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화면 위쪽에서 맘에 드는 전략을 선택하면, 그 전략의 내용이 자동으로 선택 되어집니다. (어디에서도 제공되지 않는 저희만의 특화된 기능입니다.) 또한, 이 전략을 기반으로 원하는 자산 및 방법등을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 나만의 전략을 수립하기가 어려울 경우 기존 대가들의 전략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figure><img src="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sStiwJSJ2XTAZwldvOh9%2Fimage.png?alt=media&amp;token=1ff61f5b-7338-442d-ac66-f075c90ed751" alt=""><figcaption></figcaption></figure>
{% endtab %}
{% endtabs %}


# 동적 자산배분 백테스트

동적 자산배분 전략을 구축, 백테스트를 통한 결과 확인

{% embed url="<https://youtu.be/Z2eLDh_IY5w>" %}

동적 자산배분은 기존의 자산배분 전략에 다이내믹함을 주어 보다 더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한  것입니다.

여러 조건들 특히 모멘텀 등 가격지표의 변화에 따라 포트폴리오의 변화를 주면서 다이내믹하게 시장에 대응해 나가는 전략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x20;

기본적으로 모멘텀 전략이라 함은 상승하는 특정자산은 꽤 오랫동안 상승하는 경향이 있고, 그것이 꺾이면 당분간은 약세를 띠는 투자자들의 군집현상을 활용한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동적 자산배분의 거래량(턴오버)은 정적 자산배분 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 자산별 비중 배분

* 동일비중 : 선택한 투자자산에 대해 동일한 비중(1/N)을 적용합니다. 리밸런싱 시점에 동일비중으로 재조정합니다.
* **역변동성 :** 선택한 자산들의 과거 위험(변동성)의 역수를 기준으로 비중을 자동 계산하며 리밸런싱 시점에 재계산한 결과값으로 조정합니다.  **\* 예시 :** 채권의 위험(변동성)이 10이고 주식의 위험(변동성)이 30일 경우, 채권에 1/10, 주식에 1/30 을 기준으로 그 총합인 4/30 의 해당 비중만큼인 주식에 25%, 채권에 75%를 배분합니다. 이 역변동성 배분방식은 리스크패리티(위험등가 기준 배분방식) 방식과 결과값이 거의 동일하며 훨씬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최소분산 :** 선택한 투자자산의 위험이 최소가 되는 비중으로 자산을 배분합니다. 이는 마코위츠의 이론에 의한 것이며 분산효과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일 수 있으며 보수적인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투자자산 후보군**

동적자산배분은 투자자산 후보군을 먼저 결정합니다. 이 후보군을 바탕으로 각각의 투자기준 및 조건에 따라 투자자산 선택 및 비중이 다이내믹하게 변화하게 됩니다.&#x20;

### **투자자산 선택기준**

공격자산을 선발하기 위해 저희는 상대모멘텀과 절대모멘텀의 두가지 모멘텀 기능을 제공합니다. 각각의 모멘텀을 계산하기 위해서 기준을 수익률이나, 이동평균으로 할지 아니면 여러기간을 고려하는 스코어링 기법으로 할 지를 결정하고 모멘텀을 산출하는 기준 기간도 지정해줘야 합니다.

###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

선택된 투자자산은 매월 바뀌는 데이터에 의해 변화합니다. 여기에서는 선택된 투자자산을 어떤 비중으로 배분할 것인지의 규칙을 정합니다. 먼저 포트폴리오 자체의 자산비중 배분 방식을 결정하고(동일비중, 역변동성, 최소분산) 또한 공격자산의 범위를 결정합니다. 공격자산의 범위를 결정하지 않을 경우 100% 공격자산에 투자하게 됩니다.

* **고정범위 :**&#xACF5;격자산 비중의 최대값을 고정할 수 있습니다. (예 : 퇴직연금 활용시 위험자산(공격자산) 60%이내로 제한 가능)
* **마이너스 절대 모멘템 수 :** 투자자산 후보군 중 마이너스 절대모멘텀 자산의 수가 n개 이상이면 전체 포트폴리오를 방어자산으로 전환하게 됩니다.
* **플러스 절대 모멘텀 자산 개수 비중 :** 투자자산 후보군 중 플러스 절대모멘텀 자산의 개수 비중만큼 투자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가져갑니다. (예 : 투자자산 후보군 3개 중 2개만 플러스 절대모멘텀일 경우 공격자산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66%만 가져갑니다.)
* **최대변동성 제한 :** 투자 포트폴리의 변동성을 먼저 계산하고, 전체의 변동성을 일정 수준 이하로 제한하기 위해 현금을 추가해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합니다.

### **위험회피 옵션A - 카나리아 ETF**

우리는 기존의 조건들과 더불어 위험관리의 방안으로 위험회피 옵션(A)-일명 '카나리아' 전략을 제공합니다. 선행성이 강한 특정 ETF를 선택하여 글로벌 시장의 위기 발생을 보다 빨리 대응하려는 목적입니다. 기존에 선행성이 강하다고 잘 알려진 ETF 뿐만 아니라 별도의 ETF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절대모멘텀에 의한 것과 비교대상 ETF를 골라서 비교우위로 판단하는 상대모멘텀 기능도 제공합니다.

**방어옵션 :** 2개의 카나리아를 선택했을 때 기본적으로 두 개의 조건이 충족되면 100% 방어자산으로, 한 개의 조건만 충족되면 50%만 방어자산으로 전환합니다. 방어옵션을 선택하면 두 조건 중 한 개만 충족되어도 100% 방어자산으로 전환합니다.

### **위험회피 옵션B - 시장 데이터**

경제상황이 급변하면서 특정 경제지표가 이상할 정도로 변하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우리는 드물지만 가끔 나타나는 이런 경제위기 국면을 회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대형 위기만 회피하여도 장기수익률이 많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옵션1 :** 실업률(일반) 대표적인 경제위기를 나타내는 지표중에 하나입니다. 실업률이 특정범위를 벗어날 경우 전체자산이 방어자산으로 전환됩니다.&#x20;
* **옵션2 :** 장단기 금리차 역전(TD Option) 역사적으로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된다는 것의 의미는 향후 경기전망을 매우 안 좋게 본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그것이 발생한 다음 바로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않고, 또 해제되었을 경우에 대응도 중요합니다. 우리는 자체 시스템을 통하여 가장 적합한 시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옵션3 :** 트리플 더블 옵션 우리는 대표적인 경제지표들을 포함하여 그것의 적용시점 및 해제시점을 고려하는 리스크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머신러닝 기법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 **옵션4 :** 실업률 & SPY (GTT-UE) 실업률과 SPY의 모멘텀을 모두 고려하는 GTT-UE에서 가져온 옵션으로 긴 기간동안 매우 유용했던 위험회피 옵션입니다.

### 방어자산 선택

방어자산은 공격자산이 선택되어지지 않았을때 방어를 할 수 있는 자산을 고르는 일입니다. 대표적으로 현금이 있습니다.

또한, 저희는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채권형 자산들도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보통의 기관투자가들도 현금을 그냥 가져가는 것 보다는 조금이라도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단기채권을 현금대신에 보유하고 가는 경우가 많은 데서 착안한 것입니다.

덧붙여 여기에서도 모멘텀 지표를 통해 더 나은 선택을 고려해 볼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합니다.

* **방어 자산 유니버스 :** 일반적으로 현금을 방어자산으로 설정 하지만 다양한 자산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복수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 **상대 모멘텀 :** 선택된 방어 자산 유니버스 중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순위의 순서대로 대상자산을 고릅니다.
* **절대 모멘텀 현금 스위치 :** 선택된 방어 자산 유니버스 중 절대 모멘텀이 마이너스인 경우 현금(Cash)으로 전환합니다.

{% embed url="<https://youtu.be/J1kS2ulfCtA>" %}


# 전략 따라하기

Following the rule

처음부터 무엇을 입력해야 할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유명 헷지펀드나 투자기관의 투자전략 및 저명한 학자들의 투자전략들을 따라 할 수 있도록 전략 따라하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화면 위쪽에서 맘에 드는 전략을 선택하시면 그 전략의 내용이 자동으로 선택 되어집니다. (어디에서도 제공되지 않는 저희만의 특화된 기능입니다.) 또한, 이 전략을 기반으로 원하는 자산 및 방법등을 추가하거나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 나만의 전략을 수립하기가 어려울 경우 기존 대가들의 전략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기본  전략 :** 논문에  소개되어 널리 알려진 일반적인 자산배분 전략입니다.

**커뮤니티전략 :** 기존 전략에서 투자자산, 모멘텀, 산출기간, 위험회피옵션, 방어자산 등을 변경한 샘플 전략입니다.


# 전략배분

Asset Allocation Strategy Mix

전략배분은 기존의 만들어진 전략들을 기반으로 그 전략들을 혼합하여 새로운 전략을 만드는 것입니다.

### 정적 전략배분

여러개의 전략을 정적 자산배분과 같이 비중을 결정하고 리밸런싱 해 나가며 운용해 나가는 전략을 말합니다.

### 동적 전략배분

여러가지 전략을 모멘텀(추세), 위험회피 등 각종 동적 자산배분 기능을 적용하여 리밸런싱 시점마다 선택하여 운용해 나가는 전략을 말합니다. 이 전략배분은 여러가지 우수한 전략들이 구간별로 성과 차이가 나는 것을 혼합하여 보다 더 안정성을 높이고, 꾸준한 성과를 내고자 하는 목표를 가집니다. 따라서, 각 전략별로 상관관계를 참고하시어 전략배분을 수립하시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전략목록에서  해당 전략과 타 전략과의 상관관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 결과페이지 이해하기

Performance Analysis

전략의 백테스트 결과는 **전략의 효과를 나타내는 통계**를 제공합니다. 결과 데이터를 활용하여 전략을 개선하고 최적화하여 보다 더 높은 효용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과거의 결과가 미래를 항상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긴 기간동안 다양한 환경의 시나리오 테스트를 통해 시사하는 바를 찾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백테스트 기간은 가능한 한 길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적어도 **10년 이상의 기간을 두고 백테스트한 전략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포트폴리오 요약

Major Stat


# 수익률 차트

Charts

수익률 차트 탭에서는 과거의 수익률 추이를 보여줍니다. 각 연도별로 수익률 흐름이 어떠했는지와 그 연도별 월별 수익률의 모음을 보면 전반적인 전략의 성과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 손실폭

Drawdown and Stressed Test

{% hint style="info" %}
우리는 손실폭에 대한 결과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손실폭이 클 경우, 전략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기 어려울 정도로 심리적인 타격을 받습니다. 따라서, 소위 우리가 버틸 수 있는 위험의 정도를 최대 손실폭을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 endhint %}

#### **최대 손실폭 (%)**

**Max drawdown**의 약자로 해당시점까지의 최대 고점에서 최대 저점까지 떨어진 낙폭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투자성향 분석에서 나의 위험을 판단하는 척도가 상당히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자산배분 전략에서는 위기의 순간 내가 견딜 수 있는 최대 손실폭을 숫자로 명확하게 알려줌으로 내가 견딜 수 있는 허용한도를 가늠하게 해 줍니다.

#### **폭락 시장 포트폴리오 성과**

스트레스 테스트는 과거의 스트레스 구간에서의 성과가 어땠는지를 별도로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잘 알려진 과거의 유명한 스트레스 구간에 우리의 전략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요 이벤트 구간을 별도로 설정하여 한 눈에 파악이 쉽도록 하였습니다.&#x20;

1987년블랙 프라이데이,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Covid 19 등

#### **포트폴리오 드로우다운**

추가적으로 백테스트 결과에 그 시점 및 회복기간도 명시하고 있습니다. 결국 위험을 얼마나 감내할 수 있는지 그리고 최대의 폭과 회복기간이 어떻게 되는지를 살펴 봄으로써 우리가 정한 전략이 변동폭이 감내할 수 있는 범위에 있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 자산 세부내역

Portfolio Details

자산 세부내역에는 가장 최근에 리밸런싱 한 구성과 최근 자산비중의 변화 여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시장상황과 견주어 보고 이 전략이 어떤 변화를 주고 있는지를 잘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일이 찾아보지 않더라도 보유한 자산들의 개별 성과를 통해 포트폴리오 성과의 각각의 기여도를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 **최근 리밸런싱**&#x20;

가장 최근에 리밸런싱 한 포트폴리오의 도표입니다.

#### **리밸런싱 추이**

최근 일정기간의 리밸런싱 추이를 보여줍니다. 여기서 혼동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은 적용 시점입니다. 여기서의 적용 시점은 전월 결과를 바탕으로한 해당 월초(적용 시점)의 기준입니다. 즉, 2023년 5월이라 함은 2023년 5월 해야 할 리밸런싱을 의미합니다.

#### **자산별 성과 및 수익률**

전략에 사용되는 ETF들의 동일 기간 기준 성과를 보여줍니다. 각각의 ETF의 통계결과와 기간별 수익률을 한 번에 모아서 파악이 가능합니다. 기여도는 전략의 사용되는 ETF별로 전체 전략성과에 기여한 금액의 비중을 의미합니다.


# ETF 시작하기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효율적인 ETF 투자

### 우리는 ETF가 투자 효율성면에 있어서는 아주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자체로써 분산효과가 있어서 적절한 분산효과를 노릴 수 있고, 그에 반에 아주 저렴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ETF는 인덱스를 추종하는 **패시브형(인덱스를 복제해서 포트폴리오 구성)**&#xC774;기 떄문에 인위적인 사람의 간섭이 거의 없고 원칙에 의해서 운용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런 여러 장점이 있는 ETF 투자가 매우 효율적인 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이미 ETF는 21세기 들어 가장 혁신적은 금융상품이라 불릴만큼 저변이 확대되었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ETF는 3000개가 넘었고, 한국에 상장된 ETF 등도 1000개가 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너무나 많고 다양한 ETF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ETF가 끊임없이 출시되고 또 사라지죠

#### 1. 우리는 어떻게 하면 원하는 ETF를 손쉽게 선별할 수 있을지를 고민을 했습니다.

&#x20;  그래서,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ETF의 유형을 분류했습니다. ETF 스크리너를 통해 원하는 ETF를 보다 직관적이고 빠르게 찾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런 접근 방식은 계속해서 진화해 나갈 것입니다.

#### 2. ETF 대쉬보드는 자산/유형/지역별 대표 ETF들의 현황파악을 한 눈에 할 수 있습니다.

대쉬보드는 잘 활용하면 그 동안의 시장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미국시장, 글로벌시장, 한국시장의 대표 ETF들을 비교해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기를 바랍니다.

#### 3.  ETF에 대해 꼭 필요한 정보들만 충실히 모았습니다.&#x20;

이 많은 ETF들의 기본적인 정보 및 상세정보, 배당관련 정보 뿐만 아니라 각 ETF들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정보보다는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기준입니다.

#### 4. 배당ETF 전용페이지를 별도로 제공합니다.

배당ETF는 아주 간편하게 안정성 높은 우량주식들에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배당을 한다는 것은 현금흐름이 양호해야 하고 사업의 안정성이 높아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당ETF는 별도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스노우볼에서 간편하게 비교하고 고르기 쉽도록 했습니다.

#### 5. 수 많은 ETF중에 나의 ETF를 모아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선택한 ETF를 저장하여 따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나의 ETF 유니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 6. 조건에 따른  ETF 알림 설정 기능

우리는 각각의 ETF의 투자 시기에 대한 고민을 했습니다. 우리는 평균회귀의 원칙아래 기준을 정하고 특정 기준에 부합했을 때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간편한 방법으로 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는 원칙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ETF의 정보를 제공하는 곳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보다 더 투자자 관점에서 최적의 데이터 활용을 통해 투자효용을 극대화 하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아마도 오랫동안  현업에서 다양한 운용경험을 쌓아온 우리들이 데이터 사이언스와 합쳤을 때 가장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ETF 대시보드

ETF를 통해 글로벌 금융시장 한눈에 파악하기

​대쉬보드의 전체적인 구성은 저희 스노우볼72의 분류법과 일치합니다. 자산군은  주식 / 채권 / 대체자산(원자재, 부동산 등) 으로 나뉩니다. ​참고로 장기 수익률 탭을 눌러보시면 (윗부분의 기간수익률 버튼을 눌러보세요.) 장기로 갈수록 인덱스 대비 추종 ETF의 수익률이 좋게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네, 스노우볼72는 ETF의 수정주가로 수익률을 계산하기 때문입니다.(실제 투자수익률과 가장 유사하도록)&#x20;

**수정주가는 토탈리턴 개념으로 배당수익률을 환산한 가격으로 로 보시면 됩니다.**

​

<div align="left"><figure><img src="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xk2y1TTH3mtDiUGvjfQm%2FETF%20Dashboard.gif?alt=media&amp;token=d5f6ed98-3101-42e2-a7ca-85d96323355f" alt=""><figcaption></figcaption></figure></div>

### 미국 및 글로벌 대표 ETF

실제 대표 인덱스의 수익률과그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 ETF 들입니다.

### ​​​사이즈 및 스타일 별 ETF

이 3X3 로 표시되는 형식은 **모닝스타 등 펀드 분석기관에서 흔히 쓰는 '스타일 분류 박스'**&#xC785;니다.

위부터 아래로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 즉 보유종목군의 **시가총액 사이즈에 따라 구분**이 됩니다.  **'대형주'**&#xB294; 시가총액이 큰 기업들을 모아놓은 것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소형주'**&#xB294;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작은 기업들을 모아놓은 ETF라 보시면 됩니다. 사이즈의 구분은 보통 시가총액을 순위별로 끊어서 정하는데, 인덱스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왼쪽과 오른쪽, **가치 및 성장의 구분**입니다. 왼쪽은 가치주 영역입니다. 오른쪽은 성장주 영역, 가운데는 혼합입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주식에 대한 속성, 즉 스타일을 크게 성장과 가치 두 분류로 나눠왔습니다.

**'가치주'**&#xB294; 보통 해당 카테고리의 평균 PER, PBR보다 낮은 레벨의 종목들을 편입합니다. 예를 들어 대형 가치의 경우 대형주 인덱스에서 PER, PBR로 순위를 매기고 그 중에 가장 낮은 순서대로 종목을 결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종목들을 유통주식을 고려한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배분합니다.

**'성장주'**&#xB294; 일반적인 경우, 매출액 성장률, 이익 성장률 등이 높은 기업들을순서대로 편입합니다.

### ​10개의 대표 섹터로 구분되어진 산업별 ETF

산업의 흐름을 잘 보기만 해도 전체적인 시장이 흘러가는 분위기와 사이클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10개 섹터의 기준은 **GICS 기준**입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에서 주로 사용되는 산업분류의 기준은 **GICS (Global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 입니다.**

<table><thead><tr><th width="251">Sector</th><th>Details</th></tr></thead><tbody><tr><td>Energy (에너지)</td><td>석유, 가스 등 에너지 관련 산업, 그린 에너지 기업</td></tr><tr><td>Materials (소재)</td><td>화학, 철강, 건축재료, 유리, 종이 등 기초 및 복합소재 관련 기업</td></tr><tr><td>Industrials (산업재)</td><td>자본재 제조 및 물류업체. 항공 우주 방위, 전기 장비 및 기계, 건설 및 엔지니어링, 환경, 시설, 사무, 보안 서비스, 운송 물류 서비스 등</td></tr><tr><td><p>Consumer Discretionary</p><p> (경기관련 소비재)</p></td><td>경기에 민감한 소비재 기업, 자동차 및 부품, 가정용 내구재, 레저 제품 및 섬유 및 의류 기업, 유통업체 및 소매업체, 호텔, 레스토랑 등</td></tr><tr><td><p>Consumer Staples</p><p> (필수 소비재)</p></td><td>경기 사이클에 덜 민감한 소비재 기업. 생활용품 및 개인용품 제조업체,   소비자 필수품의 유통 기업, 식품, 음료, 담배 제조 및 소매 기업</td></tr><tr><td>Health Care (의료)</td><td><p>의료 관련 기업 모두. 의료 서비스, 의료 장비 및 용품을 제조 및 유통, </p><p>제약 및 생명공학 제품의 연구, 개발, 생산 및 마케팅에 관련 기업</p></td></tr><tr><td>Financials (금융)</td><td>금융 관련 기업 모두. 은행, 금융 서비스, 소비자 금융, 자본 시장 및 보험 관련 기업. </td></tr><tr><td><p>Information Technology </p><p> (정보 기술)</p></td><td>IT관련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업. 소프트웨어 및 정보 기술 서비스 / 통신 장비, 휴대 전화, 컴퓨터 및 주변기기, 전자 장비 제조 등 하드웨어 제조, 유통 / 반도체 및 관련 장비 및 재료 제조 및 유통 기업</td></tr><tr><td><p>Communication Services </p><p> (커뮤니케이션 서비스)</p></td><td>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콘텐츠, 정보 제공 기업. e-게임 관련 기업, 통신서비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td></tr><tr><td>Utilities Sector (유틸리티)</td><td><p>전기, 가스 및 수도 유틸리티와 같은 유틸리티 기업.</p><p>재생 에너지 관련 독립적인 전력 생산 및 에너지 거래 기업 포함</p></td></tr><tr><td><p>Real Estate (부동산)</p><p> * 대체자산에 편입</p></td><td>부동산 개발 및 운영 관련 기업, 부동산 관련 서비스와 주식형 부동산 투자신탁(REITs)을 제공하는 기업도 포함</td></tr></tbody></table>

&#x20; 각 산업의 대표 ETF의 오른편에는 그 하위섹터(인더스트리 그룹 또는 인더스트리) 이거나 산업내에 속하는 테마로 그룹핑 된 ETF들에 대해 아주 대표적인 것들만 나열되어 있습니다.

​

### 채권투자 관련 ETF

채권 카테고리를 보면 왼쪽에는 채권의 유형으로 구분되어 있고 오른쪽으로는 채권의 만기로 구분되어 있는 매트릭스 형식으로 되어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

* **미국채권**은 미국 전체 채권을 종합하여 보여줍니다.
* **미국국채**는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미국 국채관련 ETF들입니다.
* **미국회사채**는 말 그대로 미국 회사들이 발행한 회사채중 투자 가능등급의 회사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 **미국물가연동채**는 미국 정부에서 발행하는 금리가 인플레이션에 연동되는 채권을 말합니다.
* **하일일드**라 함은 회사채 중에 투자 가능등급 이외의 채권에도 투자가능한 고수익(고금리) 채권을 말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신용위험은 조금 더 높다 할 수 있습니다
* **MBS**는 모기지를 기반으로 한 채권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채권ETF는 주식처럼 유명하고 통일된 벤치마크 인덱스(추종지수)가 있지는 않으나 주로 블룸버그(Bloomberg)나 ICE(Intercontinental Exchange) 등에서 발표되는 지수를 추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채권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만기구조인데요.**

오른쪽으로 혼합 / 단기 / 중기 / 장기 라고 구분되어 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채권의 종류 또한 할인채, 이표채 등 다양하기 때문에 우리는 주로 이표를 감안한 만기인 듀레이션을 씁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채권의 기초부분에 대해 검색을 해 보시면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여기에선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 ​대체투자 관련 ETF

대체투자 ETF는 크게 원자재와 부동산으로 나뉘고 다시 원자재는 크게 에너지 관련 **원자재와 금속관련 원자재, 농산물 원자재**로 나뉩니다.

다른 원자재도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현재는 산업내에서 표준화가 되어 있는 것과 가장 왕성히 거래되는 것만 존재합니다. 그래야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대체투자 관련 ETF는 전반적으로 수수료가 비싼 특징이 있습니다. 그 구성종목이 선물인 경우와 거래소별 거래수수료도 각각 다릅니다.

**대체투자** 관련 ETF는 주로 ETN으로 되어 있는 것들이 많아 사실상 선택이 쉽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현재기준 ETN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ETN은 기초자산을 기반으로 증권사가 발행한 채무증권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확률은 매우 낮지만, 최근 일어난 일부 글로벌 증권사들의 디폴트 사례를 봐도 동일 유형의 동일 벤치마크일 경우라면 가급적이면 **ETN보다는 ETF투자를 하는 것이 조금 더 안전**하다는 생각입니다.

최근 이 **원자재관련 ETF들 중 PTP(Publicly Traded Partnership)** 종목들에 투자한 외국인들에게 세금 원천 징수를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원자재의 대표적인 ETF인 DBC의 경우도 여기에 해당되어서 저희는 대체 ETF인 PDBC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이 과세규정이 한시적이므로 저희도 추후 변화되는 내용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x20;**부동산 ETF**는 최근들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오래된 ETF가 거의 없습니다.

또한, 시장 대표성을 띄는 인덱스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추종하는 포트폴리오 구성이 어렵기 때문에 부동산 ETF를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만, 최근들어 리츠나 모기지 같은 상품이 다양화되면서 그것을 기반으로 한 ETF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상 대쉬보드의 각 항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유형분류법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어느정도 알아두신다면 ETF 스크리너 등 ETF를 찾고 구분하는데 있어 유용햘 것입니다.


# ETF 스크리너

빠르고 간편하게 원하는 ETF 찾고 비교하기

우리는 수많은 ETF중에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ETF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을지를 고민했습니다.**

글로벌 기준 가장 논리적이고 대중적이며, 금융 투자기관의 기준까지 고려하여 가장 효율적인 ETF 스크리너를 만들었습니다.&#x20;

**저희가 제공하는 스크리너를 통해 원하는 ETF를 빠르고 손쉽게 찾고, 비교하고, 그리고, 나만의 ET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미국에 상장된(미국시장에서 거래되는) **'미국 ETF'**&#xC640; 한국에 상장된(한국 시장에서 거래되는) '**한국 ETF'**&#xC5D0; 대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ETF별 큰 자산군의 구분은 **'주식'**, **'채권',** '**대체자산**' 으로 나뉩니다. 윗부분의 탭을 누르면 각각의 하위 카테고리가 나옵니다.

<div align="left" data-full-width="false"><figure><img src="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1nzQPcyyCPD9Nk2Uaugu%2FETF%20Screener.gif?alt=media&amp;token=393dd618-398d-4442-8ce6-44e6ee7430c3" alt=""><figcaption></figcaption></figure></div>

## \[미국 ETF]

### **주식**

**대표지수수 : 시장을 대표하는 주가지수(주식)에 투자하는 ETF 군**

* **미국대표** : 미국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 (S\&P500, NASDAQ100, DOW)
* **미국전체** : 미국시장 전체를 추종하는 ETF
* **전세계** : 전세계 대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ETF
* **선진 시장** : 미국 외 선진시장 대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ETF
* **신흥 시장** : 신흥시장(이머징 마켓)의 대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ETF

**사이즈/스타일 : 시가총액 규모별,** 가치/성장 형 등 시장을 세분화한 카테고리 ETF   군

* **대형주/중형주/소형주** : 시가총액 규모에 따라 시장별 대형주와 중소형주를 구분해서 투자할 수 있는 ETF
* **가치/성장형** : 가치/성장 스타일 구분을 통해 투자하는 ETF (대형주/중형주/소형주 하위에 속해있음)
* **전세계** :  전세계 대형주,  중소형주, 가치/성장 스타일 ETF
* **ESG** : 미국 및 글로벌 시장의 ESG 관련 기업으로 스크리닝한 ETF

**퀀트 : 퀀트 방식으로 종목 선정 및 비중 결정을 하는 인덱스를 추종하는 ETF 군**

* **동일비중** : 시가총액 비중방식이 아닌 주가지수내 종목들을 동일비중으로 투자하는 지수를 추종하는 ETF
* **펀더멘털** : 주가지수내 종목들을 펀더멘털(재무재표, 가치평가) 스코어에 따라 가중치를 조정해서 투자하는 ETF
* **멀티팩터/퀄리티/모멘텀/밸류** : 퀄리티, 모멘텀, 밸류팩터 등 다양한 팩터들을 스코어링 하여 종목선정 및 가중치를 부여해서 투자하는 ETF

**배당 : 배당관련 ETF 군**

* **고배당** : 미국 및 글로벌 시장의 고배당 관련 종목에 투자하는 ETF
* **배당성장** : 미국 및 글로벌 시장의 배당을 많이 하는 기업중에 성장성도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ETF
* **배당기타** : 다양한 유형으로 배당관련 기업들에 투자하는 ETF(산업군별, 바이백형, 캐쉬카우형 등)
* **로우볼** : 변동성이 작은 기업들을 스크리닝하여 투자하는 ETF
* **MLP** : Master Limited Partnerships(MLP) ETF로 주로 에너지 및 인프라 관련 기업 투자로 안정적인 인컴에 목표를 둔 ETF
* **Covered Call** :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인컴을 높이려는 목적의  ETF

**산업 :** 섹터별, 세부 산업별, 테마별 ETF 군

**\*\*\*** 각각의 테마 ETF들은 해당 산업군 내에 포함되어 있음

<table><thead><tr><th width="251">Sector</th><th>Details</th></tr></thead><tbody><tr><td>Energy (에너지)</td><td>석유, 가스 등 에너지 관련 산업, 그린 에너지 기업</td></tr><tr><td>Materials (소재)</td><td>화학, 철강, 건축재료, 유리, 종이 등 기초 및 복합소재 관련 기업</td></tr><tr><td>Industrials (산업재)</td><td>자본재 제조 및 물류업체. 항공 우주 방위, 전기 장비 및 기계, 건설 및 엔지니어링, 환경, 시설, 사무, 보안 서비스, 운송 물류 서비스 등</td></tr><tr><td><p>Consumer Discretionary</p><p> (경기관련 소비재)</p></td><td>경기에 민감한 소비재 기업, 자동차 및 부품, 가정용 내구재, 레저 제품 및 섬유 및 의류 기업, 유통업체 및 소매업체, 호텔, 레스토랑 등</td></tr><tr><td><p>Consumer Staples</p><p> (필수 소비재)</p></td><td>경기 사이클에 덜 민감한 소비재 기업. 생활용품 및 개인용품 제조업체,   소비자 필수품의 유통 기업, 식품, 음료, 담배 제조 및 소매 기업</td></tr><tr><td>Health Care (의료)</td><td><p>의료 관련 기업 모두. 의료 서비스, 의료 장비 및 용품을 제조 및 유통, </p><p>제약 및 생명공학 제품의 연구, 개발, 생산 및 마케팅에 관련 기업</p></td></tr><tr><td>Financials (금융)</td><td>금융 관련 기업 모두. 은행, 금융 서비스, 소비자 금융, 자본 시장 및 보험 관련 기업. </td></tr><tr><td><p>Information Technology </p><p> (정보 기술)</p></td><td>IT관련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업. 소프트웨어 및 정보 기술 서비스 / 통신 장비, 휴대 전화, 컴퓨터 및 주변기기, 전자 장비 제조 등 하드웨어 제조, 유통 / 반도체 및 관련 장비 및 재료 제조 및 유통 기업</td></tr><tr><td><p>Communication Services </p><p> (커뮤니케이션 서비스)</p></td><td>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콘텐츠, 정보 제공 기업. e-게임 관련 기업, 통신서비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td></tr><tr><td>Utilities Sector (유틸리티)</td><td><p>전기, 가스 및 수도 유틸리티와 같은 유틸리티 기업.</p><p>재생 에너지 관련 독립적인 전력 생산 및 에너지 거래 기업 포함</p></td></tr></tbody></table>

**지역 : 전세계 지역별 대표주식, 국가별 대표주식 ETF 군**

*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로 분류

**레버리지/인버스 : 대표 인덱스들의 레버리지/인버스 ETF** &#x20;

### **채권**

**종합 :** 국채와 회사채를 혼합한 미국 대표 채권들로 구성된 ETF 군, 만기별 구분

**국채 :** 미국 정부에서 발행한 국채, 가장 많이 거래되는 채권 ETF 군, 만기별 구분

지방채 : 미국 지방 정부에서 발행한 채권 ETF 군, 미국인의 경우 세제 혜택 장점

**물가연동채 :** 미국 정부에서 발행하는 물가를 반영하는 물가연동채권 ETF 군

**회사채 :** 기업들이 발행한 채권 ETF 군, 투자가능 등급 외 채권은 하이일드로 구분

**기타채권 :** MBS, 시니어론 등

**종합채 : 전세계,** 선진시장, 신흥시장 대표 채권 ETF 군

**레버리지/인버스 :** 미국 대표 채권들의 레버리지/인버스 ETF 군

### **대체자산**&#x20;

**원자재 :** 통합, 에너지, 귀금속, 산업금속, 농산물 관련 ETF 군

**부동산 :** 미국, 글로벌의 부동산 및 리츠 관련 ETF 군

**가상자산** : 코인 등 가상자산 관련 ETF 군

**레버리지/인버스 :** 대체자산들의 레버리지/인버스 ETF&#x20;

####

## \[한국 ETF]

### 주식

**미국 : 대형주(S\&P500 등), 성장주(Nasdaq100 등), 배당주(다우존스100 등), 커버드콜, 스타일 로 분류**

**글로벌 : 그룹별(선진시장/신흥시장 등), 국가별, 중국, 인도, 일본**&#x20;

**글로벌 산업 : 에너지, 산업재,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금융, 정보기술, 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섹터로 분류**

**글로벌 테마 : 빅테크, AI, 미래플랫폼, 모빌리티, 바이오, 친환경, 우주방산, 기타 등**

**한국 : 대표(코스피200, 코스닥150 등), 배당주, 스타일(사이즈, 커버드콜, 팩터등), 산업별, 테마별**

### 채권

**미국 채권 : 단기, 중기, 장기, 기타, 회사채**

**글로벌 채권 : 혼합, 단기, 장기**

**한국 채권 : 단기, 혼합, 장기, 회사채, 기타**

**한국 국채 : 단기, 중기, 장기**

**만기형 : 국고채, 회사채, 기타채, 미국채권**

**혼합형 : 미국주식, 글로벌주식, 한국주식, TDF**

### 대체자산

**원자재 : 금속, 에너지, 농산물**

**부동산 : 미국 부동산, 글로벌 부동산, 한국 부동산**

**대체기타 : 외환, 탄소배출권**

\*\* 한국상장 ETF중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해당 자산군 분류 내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 분류방식에 익숙해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런 분류방식과 저희 ETF 대쉬보드를 잘 참조하신다면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을 이해의 흐름에 따라 보다 손쉽게 파악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배당 ETF 투자 가이드

현명하게 배당 ETF 투자하기

일반적으로 배당ETF는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하고, 배당금을 늘려나가는 기업들 위주로 선별을 한 뒤, 해당기업의 주가를 기준으로 한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들에 투자를 하게 됩니다.

$$
{\displaystyle 배당수익률(현재)={직전1년간(TTM)배당금 \over 현재 주가}}
$$

&#x20;                                                                                                              \* TTM : Trailing Twelve Months

이런 배당주들은 보통 성장성보다는 안정성이 높은 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배당을 꾸준히 하려면 이익 및 현금흐름이 꾸준해야 하거든요. 이런 기업들을 모아놓은 배당 ETF들은 더더욱 안정성이 높을 것입니다.(자체적인 분산효과 포함) 배당금을 지급 못하거나 크게 줄어드는 기업들은 리밸런싱 시점에 제외하며 운용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아주 좋은 투자 아이디어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배당수익률 산식을 보면,

과거 1년간의 배당금은 기업별로는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우량한 기업들을 모아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배당 ETF의 경우는 크게 변동이 없거나도 변동폭이 미미할 것입니다. 분모가 거의 상수처럼 되는 거죠.

반면 주가는 시장 상황, 매수/매도 세력, 거시경제 이슈 등으로 변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는 결국 이런 배당ETF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는 별도의 외부 이슈로 인해 주가가 빠졌을 때 일 것입니다. 주가가 빠지면 배당수익률은 당연히 높아질 것입니다.(분모가 작아지므로)**

**따라서, 배당ETF의 경우 배당수익률이 과거 대비 아주 높을 때 투자를 하는 것이 높은 배당수익률을 얻을 뿐만 아니라, 주가가 장기적으로 평균선에 회귀한다고 봤을 때 일정부분 시세차익도 얻을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죠.**

&#x20;  *\* 스노우볼72에서 제공하는 과거 배당수익률 차트 추이를 보면, 대부분 주가와 배당수익률이 역의 관계가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단, 여기서 우리는 먼저 꼭 검토해 봐야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배당ETF의 과거 배당금 지급 추이입니다. 과거 배당금을 꾸준히 동일한 수준이나 그 이상으로 늘려가며 지급했던 배당ETF의 경우에만 위 논리가 맞습니다.

자, 그럼, 우리는 한가지 좋은 투자의 방법론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당금을 꾸준히 지급하는 안정적인 배당ETF를 과거대비 배당수익률이 높은 시점에 투자하는 것은 배당수익률과 시세차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확률 높은 투자 방법이라는 것을요.

물론, 이런 투자방법이 엄청난 수익률을 안겨주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배당주 자체가 시장지배력이 강한 회사고 계속 투자해가며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는 회사들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이런 회사들의 경우 실적 안정성이 높고 주가의 하방경직성이 높기 때문에, 굉장히 안정적인 투자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적어도 배당수익률+알파 정도의 수익을 트라이하기엔 말이죠 우리가 이런 방법을 통해 안정적인 장기 복리수익률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스노우볼72는 여기에 착안하여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한 알람서비스(Alarm Service)를 제공합니다.** 회원님께서 배당ETF를 선택하시고, 특정 배당수익률을 터치할 경우의 조건 알람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저희 시스템이 알아서 그 가격을 터치할 경우 회원님께 알람을 드립니다.

이 시스템을 유용하게 활용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 **알람신청 방법**

1. **먼저 안정적인 배당ETF를 선정해야 합니다.**

   * 배당 ETF 화면에서 각 배당 ETF를 클릭한 뒤 배당상세 페이지에서 배당금 지급 추이를 살펴 봅니다.
   * 과거 배당수익률 차트를 보고 배당수익률의 범위를 참고합니다.

2. **ETF상세 페이지에서 알람버튼을 누르고 알람설정 페이지(팝업)에서 알람을 설정합니다.**
   * 알람설정 페이지에 조건을 입력합니다. 배당수익률 조건을 선택하고 내가 알람받고 싶은 레밸(%)을 입력합니다.

자, 이제 아주 간단한 작업만으로 여러 ETF들의 가격 변화에 따른 알람을 받아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x20;

장기적인 관점에서 원칙에 입각한 투자를 지속 반복하는 것이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figure><img src="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zAUzpkH67CIQD9nGu980%2FETF_Alarm_setting.gif?alt=media&amp;token=52575edf-68f8-48bd-b45d-6145da5d8e39" alt=""><figcaption></figcaption></figure>


# ETF 알람

ETF가 원하는 조건에 부합할 때 알람받기 (언제 사고, 언제 팔까)

ETF를 선택하고 가격이나 배당 수익률 기준으로 알람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알람을 설정하면 원하는 지표나 가격에 도달 했을때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1단계 : 원하는 ETF 찾기**

&#x20;ETF스크리너, 배당ETF, 대쉬보드 등을 활용하여, 원하는 ETF를 선택하여 상세설명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 **2단계 : 알람 설정**

오른쪽 상단의 알람 설정을 선택하면 알람창이 뜹니다.

알람설정은 가격,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조건값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해당 ETF가 지정한 값을 터치할 경우 이메일 또는 모바일 알림으로 알람을 해 줍니다.**

**\*\* 배당수익률 관련 알람기능 활용은 가이드북의 배당 ETF 투자 가이드를 참조해 주세요**

### **3단계 : 알람 수정**

프로필 사진으로 된 My Page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ETF 알람 설정 화면에서 지정했던 알람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figure><img src="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zYa68dpwdxnF8dt9fPaH%2FETF_Alarm_change_new.gif?alt=media&amp;token=6b513509-8826-43f1-bac4-55a0600318bc" alt=""><figcaption></figcaption></figure>

향후 알람 설정 관련 가격, 펀더멘털 등 다양한 옵션등이 추가 될 예정입니다.


# My ETF

My Favorite ETFs

자주 쓰는 ETF나 내가 따로 모아보고 싶은 ETF를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figure><img src="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ovKhGLKZtpzss7m241gL%2FETF%20Favorites.gif?alt=media&amp;token=19c6d3dd-a5f0-489e-b7ab-4361ed4efc52" alt=""><figcaption></figcaption></figure>

### **지정 및 해제 방법**

'☆' 모양이 있는 ETF관련 어느화면에서도  '☆' 모양 버튼을 누르면 My ETF 로 저장이 바로 됩니다. 반대로 해제하는 것은 지정된시   '★' 를 다시 한 번 누를 경우  My ETF에서해제가 됩니다.

### **ETF 스크리너 내 'My ETF' Tab**

ETF 스크리너내에 My ETF 탭에서 별도 한번에 모아서 지정된 ETF를 볼 수 있습니다.

### **백테스트에서의 활용**

백테스트시 매 번 ETF를 찾는 것이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주요 ETF를 My ETF로 지정하면 손쉽게 원하는 ETF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ETF 세부정보 이해하기

ETF Details

스노우볼72는 제공되는 ETF들의 세부내역을 별도로 제공합니다. ETF에 대한 꼭 필요한 정보들을 한 눈에 보기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가격과 52주 최고/최저 대비 현재의 위치 그리고, My ETF 선택 및 알람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 **수익률 차트**

일봉차트를 제공합니다. 기간은 1달, 3달, 연초대비, 1년, 3년, 5년 차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년 수익률과 월별 수익률 테이블 차트가 제공됩니다.

### **상세 정보**

* 펀드이름, 추종인덱스, 설정일, 보수, 운용사, 통화, 투자목표 등 기본 데이터
* 자산군, 지역, 유형1, 유형2, 특성, 거래소 등 분류관련 데이터
* 수익률, 운용규모, 거래량, 상관계수(SPY대비, S\&P500대비), 베타, PER, PBR, 배당 수익률(TTM) 등 시장가격 연관 데이터
* 보유 종목 상위 10 및 상위 10종목 비중

### **배당 정보**

* 배당 수익률(TTM) : 현재 가격 기준 배당금(TTM)의 배당수익률입니다.
* 배당금(TTM) : 직전 4개 분기의 배당금의 합입니다.
* 배당 수익률 (3년 평균) : 3년 평균 배당수익률입니다. (TTM기준)
* 배당주기 : 현금 배당을 하는 주기입니다.
* 배당 증가율 (3년) : 지난 3년간 연환산 배당 증가율입니다.
* 배당 증가율 (5년) : 지난 5년간 연환산 배당 증가율입니다.
* 마지막 배당금 : 가장 최근에 배당한 금액입니다.
* 마지막 배당기준일 : 가장 최근에 배당한 배당기준일입니다.

**\*\* 배당 수익률 vs. 주가**

배당수익률과 주가의 흐름을 비교해서 보는 차트입니다. 매년 일정한 수준의 배당을 지급하는 배당 ETF의 경우 주가와 배당수익률 차트가 반비례할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아주 중요한 배당 ETF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당 ETF 투자 가이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과거 배당 추이**

배당  ETF를 투자하는 데 있어 과거 배당 추이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안정적인 배당을 하고 있는지 아님 일회성 이익에 따른 배당인지를 판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꾸준하게 분배금(배당금)이 늘고 있는지 여부도 중요합니다. 배당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는 배당 ETF는 본연의 취지에 부합하게 운용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비교**

우리는 선택한 ETF와 가장 유사한 추종인덱스 및 동일 유형1의 ETF를 편하게 비교해 볼 수 있게 비교 테이블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테이블 왼쪽 상단에 설정 버튼을 누르면 비교대상 ETF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비교해 보고 싶은 ETF를 선택하시어 항목별로 비교할 수 있고 또, 차트 비교 및 각종 시장 지표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동일 유형 내 좀 더 나은 ETF를 선택하는데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모멘텀**

동적 자산배분에 쓰이는 모멘텀 지표를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테이블입니다. 수익률의 모멘텀, 이동평균, 모멘텀 스코어의 세가지 모멘텀 기능을 한눈에 상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별도의 수정버튼을 통하여 비교하고 싶은 ETF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기간별로 모멘텀의 흐름을 비교분석 해 볼 수 있습니다.


# 자산에 대한 이해

Understanding of Investment Assets

주식, 채권은 가장 일반적인 자산들입니다. 퇴직연금 등에 투자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자산 범주입니다. 그러나 부동산, 원자재 및 기타 상품을 포함한 다른 자산 범주도 존재하며 일부 투자자는 이러한 자산 범주를 포트폴리오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 tabs %}
{% tab title="주식" %}
상장 기업의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투자"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생각할 수 있는 인기있는 투자입니다. 주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물론 회사의 실적입니다.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소에는 회사가 속한 전체 산업의 싸이클, 산업내 경쟁관계, 거시 경제 상황 및 정부 규제 등이 있습니다. 전문 투자자가 아니라면 개별 회사의 실적등을 전망하기 어렵기에 주식지수 ETF에 투자 하는게 쉬운 방법이며 IRP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와 같은 연금 계좌에서는 상대적 위험성이 낮은 ETF만 투자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주식은 역사적으로 세 가지 주요 자산 범주 중 가장 큰 위험과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자산 범주로서 주식은 가장 큰 성장 잠재력을 제공합니다. 즉, 홈런도 치지만 삼진을 당하기도 합니다. 주식의 변동성을 고려하면 단기적으로 매우 위험한 투자 자산 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 우량주는 평균적으로 3년에 1번씩 손실을 입었습니다. 때로는 손실이 상당히 심했습니다. 그러나 장기간에 걸쳐 주식의 변동성을 감수한 투자는 높은 수익률로 보상을 받았습니다.
{% endtab %}

{% tab title="채권" %}
채권투자는 투자자에게 지정된 기간(채권의 만기) 동안 고정 이자를 지급하는 채무 증권에 대한 투자를 말합니다. 채무 증권은 가장 일반적으로 단순히 "채권"이라고 합니다. 채권 시장은 부분적으로 대부분의 정부가 부담하는 막대한 부채 덕분에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채권을 구입하면 회사나 정부에 자금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쿠폰 이자율"이라고 하는 지정된 이자율을 받습니다. 채권에 대한 이자는 일반적으로 채권의 지정된 만기일에 채권의 원금 전액을 받을 때까지 반기 또는 매년 지급됩니다.

쿠폰 이자율은 발행 당시 채권에 제공되는 할인률입니다. 그러나 실질 이자율이 매일의 경제상황에 따라 움직이며 이에 따라 채권의 가치와 실제 "만기 수익률"이 변경됩니다. 금리가 오르면 현재 기준 할인율이 높아져 채권의 현재가치가 하락합니다. 반대로 금리가 하락하면 할인율이 낮아지며 채권의 현재가치가 상승합니다.

채권의 매력은 상대적으로 낮은 위험입니다. 하지만, 특정 범주의 채권은 (하이일드, 정크본드) 주식과 유사한 높은 수익률을 제공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endtab %}

{% tab title="대체자산" %}
대체자산을 추가하여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대체자산은 대표적으로 부동산 및 원자재 등이 있습니다. 대체자산은 경기 사이클에 민감하여, 채권보다는 변동성이 더 크지만 여러가지 경제환경에서 각 자산의 성과가 다르고 상관관계가 낮을 수 있기에 자산배분에서는 다양한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포함하여 위험을 낮추는데 활용됩니다.

원자재 관련 대표적인 투자자산은 금이 있습니다. 또한 귀금속, 원유, 천연가스 등도 대표적인 투자자산입니다.

부동산 ETF의 경우 출시기간이 짧으며 주로 부동산 투자회사, 데이터센터, 물류센터 및 리츠회사 등에 투자하는 유형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실제 전체 부동산 지표를 추종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부동산 ETF가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를 대표한다고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꽤 있습니다.
{% endtab %}

{% tab title="현금" %}
예금, 예금 증서, 단기 시장 예금 계좌와 같은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은 가장 안전한 투자지만 가장 낮은 수익을 제공합니다. 이 자산 범주에 대한 투자로 손실을 입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현금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는 인플레이션 위험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플레이션은 돈의 가치를 떨어지게 합니다. 결국 투자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율을 초과 해야지만 내 자산이 증가하게 되는 것입니다.&#x20;

현금을 예탁금이든 예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계좌에 보유하고 있을 경우 그 보유 기간에 합당한 최소한의 이자가 붙습니다. 백테스트에 포함되는 현금 항목은 시장에서 사용되는 초단기 금리인 3-Month Tresury Bill 금리로 이자율을 산정하여 그 수익률을 계산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 endtab %}
{% endtabs %}


# 4계절 투자법

Four Season Investing

널리 알려진 경기와 물가, **경기순환에 따른 대표 자산군의 변화표** 입니다.

일반적으로 경기는 **회복, 호황, 후퇴, 침체의 4가지 싸이클**을 반복하며 그에 따라 돈의 가치인 금리가 움직이고 경제환경이 변하면서 주식, 채권, 원자재, 부동산의 가치가 변동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회복기에는 낮은 물가수준에서 경기가 서서히 상승하게 되고 낮은 금리수준에서 투자가 늘어나게 됩니다. 고용이 증가하기 시작하며 부동산 경기가 좋아지고 기업들도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가격을 올릴 준비를 하며 기대감이 형성됩니다.

**호황기**에는 경기가 지속 상승하며 수요가 크게 증대되고 물가가 높아지며 기업들의 이익이 급증하게 됩니다. 시중에 유동성이 증가하게 되고 주식시장이 호황을 맞게 됩니다.

**후퇴기**에는 보통지속된 호황의 기대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기 시작하며 시작됩니다. 기업간의 경쟁이 심화되며 이익이 축소되고 시중의 유동성이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상대적으로 수요의 감소는 천천히 일어나지만 공급의 급변동으로 인해 원자재 가격의 등락이 심해집니다.

**침체기**에는 경기가 바닥으로 향하고 물가가 낮아집니다. 시중의 유동성이 줄고, 상대적으로 금리는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정부는 금리를 낮추거나 대규모 재정정책을 시행하는 등 유동성을 공급하게 되고 자연스레 금리가 낮아지며 경기의 방향을 전환하려 합니다.

|     |  경기 |  물가 | 경기순환 |  대표 자산군 |
| :-: | :-: | :-: | :--: | :-----: |
|  봄  |  상승 |  낮음 |  회복기 | 부동산, 주식 |
|  여름 |  상승 |  높음 |  호황기 |    주식   |
|  가을 |  하락 |  높음 |  후퇴기 | 예금, 원자재 |
|  겨울 |  하락 |  낮음 |  침체기 |    채권   |

이런 경기순환에 따른 사이클을 **4계절에 비교해서 나타낸 것이 4계절 투자법**입니다.

이것은 아주 일반적인 상황을 가정으로 한 것이며 이론적인 부분이 강합니다. 실제 경제상황은 항상 특수한 상황이 훨씬 더 많이 발생하고 고려해야 할 조건들이 더 많습니다. 따라서 맹목적으로 4계절 투자법을 따라하는 것은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자산들이 움직이는 원리에 대해 논리적으로 생각해 나가는 습관을 배우는 데 있어 좋은 예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x20;

4계절 투자법은 특정 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보다 각 조건별로 움직이는 대표 자산군이 다르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대표되는 자산을 보유해 변동성을 줄이는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해야 하는 이유로 많이 회자되는 이론입니다.


# 선별된 ETF 제공

ETF Filtering

우리는 약 3,000여개의 상장 ETF중에 가장 유명하고 검증된 ETF를 선별하여 제공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ETF는 거의 모두 **패시브형 ETF**입니다. **패시브형 ETF는 모두 벤치마크 지수**를 가지고 있으며 최대한 벤치마크 지수를 **그대로 추종**합니다.&#x20;

최근 들어 **액티브형 ETF**들이 출시되고는 있지만, 실제 이 펀드들은 일반적인 뮤추얼 펀드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펀드매니저의 주관적인 의견이 반영되어 운용**되므로 시장전체를 대표하는 인덱스와의 오차가 커질 가능성이 높아 우리가 목표로 하는 방향과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또한 제반 비용도 더 큰 만큼 자산배분에서 사용하는데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시장 대표적인 인덱스를 추종하는 ETF는 여러 회사에서 제공됩니다. 저희의 경우도 대표적인 인덱스의 선택폭을 다양하게 하기 위해 동일 벤치마크 인덱스를 추종하는 ETF를 다양하게 제공하려고 합니다. 다만, 전문가의 관점에서 모든 ETF를 제공하는 것보다 저희가 정한 기준에 따라 자체적으로 선별을 한 뒤 어느정도 검증된 ETF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선별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상대적으로 설정 규모가 크고(펀드 운용자산)
2. 거래가 원할 할 것
3. 운용기간이 길고 그 기간 동안 낮은 추적오차를 유지할 것
4. 상대적으로 비용이 낮을 것

기준이라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향후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적어도 반기 단위로 ETF 현황을 업데이트 하고 편입 및 편출 과정을 진행합니다. 또한 언제라도 의견이 있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에게 문의 주시면 내부적인 검토 과정을 통한 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확장 데이터 제공(미국ETF)

Long Term Data Expansion

최초의 ETF는 1993년 State Street 에서 만든 **SPY** 입니다. 그 이후에 ETF 시장은 2000년대 들어 커지면서 많은 ETF들이 생겨났습니다. ETF는 실제 우리가 투자 가능하고 또 배당수익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 인덱스 지표보다 현실적입니다. 따라서 백테스트에 있어서 실제 투자 가능한 ETF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현재의 ETF는 그 설정시점의 기간이 짧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백테스팅을 하려면 다양한 경제환경이 포함된 시기가 포함된 장기간의 백테스팅**을 할수록 의미있는 분석을 할 수 있고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우리는 주요 ETF에 한해 그 **벤치마크 인덱스 및 보조지표들의 과거 장기간 데이터를 찾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실제 활용가능한 영역까지 ETF 설정일 이전의 가격을 확장**했습니다. 또한, 일부 ETF Data는 기존의 뮤추얼 인덱스 펀드의 데이터를 통해 크로스체크까지 했습니다. 다만, ETF의  추가 제반 비용 등에 따라 약간의 오차는 발생할 수 있으며, 저희는 최대한 보수적인 관점에서 데이터를 생성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table><thead><tr><th width="100">티커</th><th width="128">구분</th><th width="92">설정일</th><th width="89">확장일</th><th>Benchmark</th><th>Sub Index</th></tr></thead><tbody><tr><td>SPY</td><td>미국 대표 주식</td><td>1993-01-22</td><td>1960-01-01</td><td>S&#x26;P 500</td><td>S&#x26;P 500 Total return</td></tr><tr><td>QQQ</td><td>나스닥 100</td><td>1999-03-10</td><td>1985-02-04</td><td>NASDAQ 100</td><td>Russell 1000 Value TR</td></tr><tr><td>IWD</td><td><p>미국 주식</p><p>(대형 가치)</p></td><td>2000-05-26</td><td>1978-12-29</td><td>Russell 1000 Value</td><td>Russell 1000 Growth TR</td></tr><tr><td>IWF</td><td><p>미국 주식</p><p>(대형 성장)</p></td><td>2000-05-26</td><td>1978-12-29</td><td>Russell 1000 Growth Index</td><td>Russell 2000 TR</td></tr><tr><td>IWM</td><td><p>미국 주식</p><p>(소형 혼합)</p></td><td>2000-05-26</td><td>1978-12-29</td><td>Russell 2000 Index</td><td>Russell 2000 Value TR</td></tr><tr><td>IWN</td><td><p>미국 주식</p><p>(소형 가치)</p></td><td>2000-07-28</td><td>1979-01-31</td><td>Russell 2000 Value Index</td><td>Russell 2000 Growth TR</td></tr><tr><td>IWO</td><td><p>미국 주식</p><p>(소형 성장)</p></td><td>2000-07-28</td><td>1979-01-31</td><td>Russell 2000 Growth Index</td><td>Large Cap Momentum</td></tr><tr><td>MTUM</td><td><p>미국 주식</p><p>(모멘텀팩터)</p></td><td>2013-04-18</td><td>1976-01-01</td><td>MSCI USA Momentum SR Variant Index</td><td>World Stocks</td></tr><tr><td>VT</td><td>전세계 주식</td><td>2008-06-26</td><td>1976-01-01</td><td>FTSE Global All Cap Index</td><td>World ex USA</td></tr><tr><td>VEU</td><td><p>전세계 주식</p><p>(미국외)</p></td><td>2007-03-08</td><td>1976-01-01</td><td>FTSE All-World ex US Index</td><td>MSCI Daily TR Net EAFE U</td></tr><tr><td>EFA</td><td>미국외 선진국 대표주</td><td>2001-08-17</td><td>1969-12-31</td><td>MSCI EAFE Index</td><td>MSCI Daily TR Net EAFE U</td></tr><tr><td>VEA</td><td>미국외 선진국 대표주</td><td>2007-07-26</td><td>1969-12-31</td><td>FTSE Developed All Cap ex US Index Net TR US RIC</td><td>MSCI Daily TR Net Em Markets</td></tr><tr><td>EEM</td><td>신흥국 주식</td><td>2003-04-11</td><td>1976-01-01</td><td>MSCI Emerging Markets Index</td><td>FTSE RAFI Emerging Markets</td></tr><tr><td>VWO</td><td>신흥국 주식</td><td>2005-03-10</td><td>1976-01-01</td><td>FTSE Emerging Markets All Cap China A Inclusion Index</td><td>ESTX 50 (EUR)</td></tr><tr><td>VGK</td><td>유로 주식</td><td>2005-03-10</td><td>1986-12-31</td><td>FTSE Developed Europe All Cap Index</td><td>International Large Cap Value</td></tr><tr><td>EFV</td><td>글로벌 가치주</td><td>2005-08-05</td><td>1976-01-01</td><td>MSCI EAFE Value Index</td><td>MSCI EAFE Small Cap</td></tr><tr><td>SCZ</td><td>글로벌 소형주</td><td>2007-12-12</td><td>1992-12-31</td><td>MSCI EAFE Small-Cap Index</td><td>MSCI Daily TR Net Japan</td></tr><tr><td>EWJ</td><td>일본 대표주</td><td>1996-03-18</td><td>1976-01-01</td><td>MSCI Japan Index</td><td></td></tr><tr><td>BND</td><td>미국 대표채</td><td>2007-04-10</td><td>1976-01-30</td><td>Bloomberg U.S. Aggregate Float Adjusted Index</td><td>U.S. Aggregate Bond</td></tr><tr><td>AGG</td><td>미국 대표채</td><td>2003-09-26</td><td>1976-01-30</td><td>Bloomberg U.S. Aggregate Bond Index</td><td>U.S. Aggregate Bond</td></tr><tr><td>SHY</td><td><p>미국 국채</p><p>(단기)</p></td><td>2002-07-26</td><td>1976-01-01</td><td>ICE U.S. Treasury 1-3 Year Bond Index</td><td>T-Bills</td></tr><tr><td>BIL</td><td><p>미국 국채</p><p>(단기)</p></td><td>2007-05-30</td><td>1976-01-01</td><td>Bloomberg 1-3 Month U.S. Treasury Bill Index</td><td>T-Bills</td></tr><tr><td>IEF</td><td><p>미국 국채</p><p>(중기)</p></td><td>2002-07-26</td><td>1976-01-01</td><td>ICE U.S. Treasury 7-10 Year Bond Index</td><td>US 10 YR</td></tr><tr><td>TLT</td><td><p>미국 국채</p><p>(장기)</p></td><td>2002-07-26</td><td>1976-01-01</td><td>ICE U.S. Treasury 20+ Year Bond Index</td><td>US 30 YR</td></tr><tr><td>EDV</td><td><p>미국 국채</p><p>(장기)</p></td><td>2007-12-10</td><td>1976-01-01</td><td>Bloomberg U.S. Treasury STRIPS 20-30 Year Equal Par Bond Index</td><td>US 30 YR</td></tr><tr><td>TIP</td><td>미국 TIPS</td><td>2003-12-05</td><td>1976-01-01</td><td>Bloomberg US Treasury Inflation Protected Notes (TIPS)</td><td>TIPS Series</td></tr><tr><td>LTPZ</td><td>미국 TIPS</td><td>2009-09-08</td><td>1976-01-01</td><td>ICE BofAML 15+ Year US Inflation-Linked Treasury Index</td><td>TIPS Series</td></tr><tr><td>LQD</td><td>미국 회사채</td><td>2002-07-26</td><td>1976-01-01</td><td>Markit iBoxx USD Liquid Investment Grade Index</td><td>US Corp Bond Return Index</td></tr><tr><td>HYG</td><td>미국 하이일드</td><td>2007-04-11</td><td>1986-08-31</td><td>iBoxx $ Liquid High Yield Index</td><td>Merrill High Yield</td></tr><tr><td>BNDX</td><td>글로벌 대표채</td><td>2013-06-04</td><td>1976-01-01</td><td>Bloomberg Global Agg ex-USD Float Adj RIC Capped Hedged to USD</td><td>Foreign 10 YR Bond</td></tr><tr><td>EMB</td><td>신흥국 채권</td><td>2007-12-19</td><td>1997-12-31</td><td>J.P. Morgan EMBI Global Core Index</td><td>JPEICORE EMBI Global Core</td></tr><tr><td>GLD</td><td>금</td><td>2004-11-18</td><td>1960-01-01</td><td>LBMA Gold Price PM</td><td>GOLD</td></tr><tr><td>DBC</td><td>원자재</td><td>2006-02-03</td><td>1988-12-02</td><td>DBIQ Optimum Yield Diversified Commodity Index</td><td>DBLCI DBC Benchmark ER</td></tr><tr><td>GSG</td><td>원자재</td><td>2006-07-21</td><td>1970-01-02</td><td>S&#x26;P GSCI</td><td>GSCI</td></tr><tr><td>VNQ</td><td>미국 부동산</td><td>2004-09-29</td><td>1976-01-01</td><td>MSCI US IMI Real Estate 25/50 Index</td><td>NAREIT</td></tr><tr><td>SCHH</td><td>리츠</td><td>2011-01-13</td><td>1976-01-01</td><td>Dow Jones Equity All REIT Capped Index</td><td>REITS</td></tr><tr><td>RWX</td><td><p>글로벌 부동산</p><p>(미국외)</p></td><td>2006-12-15</td><td>1992-12-31</td><td>Dow Jones Global ex-U.S. Select Real Estate Securities Index</td><td>DJGblsctxUSRESIN</td></tr><tr><td>BWX</td><td>선진국 종합채</td><td>2007-09-11</td><td>1997-12-31</td><td>Bloomberg Global Treasury ex US Capped Index</td><td>Foreign 10 YR</td></tr><tr><td>REM</td><td>미국 모기지</td><td>2007-05-04</td><td>1997-12-31</td><td>FTSE Nareit All Mortgage Capped Index</td><td>NAREIT</td></tr></tbody></table>


# 확장 데이터 제공(한국ETF)

Long Term Data Expansion

### **한국시장에 상장된 한국 ETF의 경우**

아직까지는 그 역사가 짧아서 장기 백테스트를 원할하게 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 부분을 고려해, 내부적인 알고리즘에 의해 실제 많이 활용되는 ETF의 장기 시계열 확장 데이터를 제공합니다.&#x20;

참고로 장기 시계열 확장 데이터는 해당 ETF가 벤치마크 인덱스를 그대로 복제해서 운용했다는 것을 가정합니다. 따라서, 좀 더 시계열이 긴 인덱스와 ETF의 수수료 비용을 고려하여 과거부터 운용했다면 이런 결과일 것이다라는 것을 추정한 자료입니다.

실제 대부분의 패시브 인덱스 ETF의 경우 트래킹에러가 0.3 이하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과거 백테스트를 통한 큰 흐름을 보는데 크게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백테스트는 과거의 다양한 역사적 구간에서의 움직임과 장기간 투자시에 어떤 결과를 보여주는지 테스트 하는 용도입니다. 그리고 그 전체적인 흐름에서 시사하는 바를 통해 미래의 자산배분 전략을 구성하는 논리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절대적으로 과거의 성과가 미래를 대변하지 않으며 그 것을 맹신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 한국에 상장된 한국ETF중에 저희가 시계열 확장 데이터를 제공하는 ETF 리스트를 안내해 드립니다.

<table><thead><tr><th width="109">Ticker</th><th>ETF Name</th><th width="80">설정일</th><th width="81">확장일</th><th>BM Index</th></tr></thead><tbody><tr><td>360750</td><td>TIGER 미국S&#x26;P500</td><td>2020-08-06</td><td>1990-01-03</td><td>S&#x26;P 500 TR</td></tr><tr><td>143850</td><td>TIGER 미국S&#x26;P500선물(H)</td><td>2011-07-18</td><td>1990-01-03</td><td>S&#x26;P 500 TR</td></tr><tr><td>133690</td><td>TIGER 미국나스닥100</td><td>2010-10-18</td><td>1985-03-04</td><td>NASDAQ 100 TR</td></tr><tr><td>304940</td><td>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H)</td><td>2018-08-28</td><td>1985-03-04</td><td>NASDAQ 100 TR</td></tr><tr><td>245340</td><td>TIGER 미국다우존스30</td><td>2016-06-29</td><td>1980-01-02</td><td>Dow Jones Industrial Average</td></tr><tr><td>280930</td><td>KODEX 미국러셀2000(H)</td><td>2017-11-07</td><td>1980-01-02</td><td>FTSE Russell 2000 Index</td></tr><tr><td>309230</td><td>ACE 미국WideMoat가치주</td><td>2018-10-23</td><td>2002-09-30</td><td>MorningStar Wide Moat Focus Index</td></tr><tr><td>446720</td><td>SOL 미국배당다우존스</td><td>2022-11-11</td><td>1998-12-31</td><td>Dow Jones U.S. Dividend 100 Price Return Index</td></tr><tr><td>429000</td><td>TIGER 미국S&#x26;P500배당귀족</td><td>2022-05-16</td><td>1989-12-29</td><td>S&#x26;P 500 Dividend Aristocrats 지수 (Price Return)</td></tr><tr><td>213630</td><td>ARIRANG 미국다우존스고배당주(합성 H)</td><td>2015-01-23</td><td>1992-01-01</td><td>Dow Jones U.S. Select Dividend</td></tr><tr><td>251350</td><td>KODEX 선진국MSCI World</td><td>2016-08-08</td><td>1980-01-02</td><td>MSCI World</td></tr><tr><td>189400</td><td>ARIRANG 글로벌MSCI(합성 H)</td><td>2013-12-06</td><td>1998-12-31</td><td>MSCI ACWI Index</td></tr><tr><td>195970</td><td>ARIRANG 선진국MSCI(합성 H)</td><td>2014-05-12</td><td>1980-01-02</td><td>MSCI EAFE Index</td></tr><tr><td>195980</td><td>ARIRANG 신흥국MSCI(합성 H)</td><td>2014-05-12</td><td>1987-12-31</td><td>MSCI EM Index</td></tr><tr><td>069500</td><td>KODEX 200</td><td>2002-10-14</td><td>2000-12-28</td><td>코스피 200</td></tr><tr><td>102110</td><td>TIGER 200</td><td>2008-04-03</td><td>2000-12-28</td><td>코스피 200</td></tr><tr><td>229200</td><td>KODEX 코스닥150</td><td>2015-09-30</td><td>2010-01-05</td><td>코스닥 150</td></tr><tr><td>232080</td><td>TIGER 코스닥150</td><td>2015-11-11</td><td>2010-01-05</td><td>코스닥 150</td></tr><tr><td>226490</td><td>KODEX 코스피</td><td>2015-08-21</td><td>1983-05-05</td><td>코스피</td></tr><tr><td>278540</td><td>KODEX MSCI Korea TR</td><td>2017-11-08</td><td>1987-12-31</td><td>MSCI Korea TR Index</td></tr><tr><td>305080</td><td>TIGER 미국채10년선물</td><td>2018-08-28</td><td>1999-12-01</td><td>S&#x26;P 10-Year U.S. Treasury Note Futures(ER)</td></tr><tr><td>304660</td><td>KODEX 미국채울트라30년선물(H)</td><td>2018-09-10</td><td>2010-02-26</td><td>S&#x26;P Ultra T-Bond Futures Index(ER)</td></tr><tr><td>332620</td><td>ARIRANG 미국장기우량회사채</td><td>2019-08-16</td><td>1987-12-31</td><td>ICE BofaAML 15+ Year AAA-A US Corporate Index(총수익지수)</td></tr><tr><td>182490</td><td>TIGER 단기선진하이일드(합성 H)</td><td>2014-03-21</td><td>2010-04-30</td><td>Markit iBoxx USD Liquid High Yield 0-5 year Index</td></tr><tr><td>153130</td><td>KODEX 단기채권</td><td>2012-02-21</td><td>2006-01-03</td><td>KRW Cash Index(총수익)</td></tr><tr><td>132030</td><td>KODEX 골드선물(H)</td><td>2010-09-30</td><td>1980-01-02</td><td>S&#x26;P GSCI Gold Index(TR)</td></tr><tr><td>144600</td><td>KODEX 은선물(H)</td><td>2011-07-15</td><td>1980-01-02</td><td>S&#x26;P GSCI Silver Index(TR)</td></tr><tr><td>261220</td><td>KODEX WTI원유선물(H)</td><td>2016-12-23</td><td>1987-01-07</td><td>S&#x26;P GSCI Crude Oil Index ER</td></tr><tr><td>130680</td><td>TIGER 원유선물Enhanced(H)</td><td>2010-08-02</td><td>1995-01-16</td><td>S&#x26;P GSCI Crude Oil Enhanced Index ER</td></tr><tr><td>137610</td><td>TIGER 농산물선물Enhanced(H)</td><td>2011-01-11</td><td>1995-01-16</td><td>S&#x26;P GSCI Agriculture Enhanced Index(ER)</td></tr><tr><td>329200</td><td>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d><td>2019-07-18</td><td>2010-06-14</td><td>FnGuide 리츠부동산인프라</td></tr><tr><td>182480</td><td>TIGER 미국MSCI리츠(합성 H)</td><td>2013-10-08</td><td>2005-06-17</td><td>MSCI US REIT INDEX</td></tr><tr><td>261240</td><td>KODEX 미국달러선물</td><td>2016-12-26</td><td>2010-04-26</td><td>미국달러 선물지수</td></tr><tr><td>292560</td><td>TIGER 일본엔선물</td><td>2018-04-16</td><td>2012-01-02</td><td>엔선물지수</td></tr></tbody></table>


# 자산별 비중 배분

선택한 투자자산에 대한 비중 배분의 기준 정하기

**고정비중 :** 투자자산별 배분 비중을 각각 정합니다. 자산별로 비중을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동일비중 :** 선택한 투자자산에 대해 동일한 비중(1/N)을 적용합니다.

**역변동성 :** 선택한 자산들의 과거 위험(변동성)의 역수를 기준으로 비중을 계산합니다.

\* 예시 : 채권의 위험(변동성)이 10이고 주식의 위험(변동성)이 30일 경우, 채권에 1/10, 주식에 1/30 을 기준으로 그 총합인 4/30 의 해당 비중만큼인 주식에 25%, 채권에 75%를 배분합니다. 이 역변동성 배분방식은 리스크패리티(위험등가 기준 배분방식) 방식과 결과값이 거의 동일하며 훨씬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소분산 :** 선택한 투자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을 때 전체 위험이 최소가 되는 각 자산별 비중값을 찾아냅니다. 각 자산별 상관관계에 따라 위험이 줄어드는 부분을 고려해야 하고 시행착오법(해찾기)을 쓰기 때문에 계산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 방식은 전통적인 포트폴리오 이론(마코위츠의 이론)에 의한 것이며 분산효과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아주 보수적인 투자자에게 적합한 배분 방식입니다.

모든 비중은 리밸린성 시점에 자산별 비중 배분 기준으로 재배분 됩니다.


# 리밸런싱의 중요성

Rebalancing

**리벨런싱(rebalancing)**&#xC740; 정해진 주기별로 기존에 정해 놓은 기준의 자산 비율에 맞추어 자산을 재배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리밸런싱 기능은 아주 중요한 기능**입니다. 각 자산별로 아주 좋았던 해와 별로 안좋았던 해가 있습니다. 즉, 싸이클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 싸이클은 묘하게 평균으로 어느정도 회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즉, 올해 아주 좋았던 자산의 경우 연말이 되면 그 비중에 애초에 정한 비중보다 많이 늘어나 있습니다. 어떤 자산은 매우 부진해서 애초에 정한 비중보다 많이 줄어들어 있을 것입니다. 리밸런싱이라 함은 이것을 다시 애초에 비중으로 맞추는 작업입니다. 즉, 많이 줄어있는 비중의 자산을 매수하여 원래의 비중으로 채워놓고 많이 늘어나있는 비중의 자산을 매도하여 차익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이런 재조정을 통해 포트폴리오가 특정 자산에 **과도한 비중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해 주어 자산배분 효과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예를 들어, 포트폴리오의 60%를 주식에 투자하는 것으로 시작했지만 주식 시장 상승으로 주식의 비중이 80%까지 올라갔다면, 일부 주식을 매도하여 다른 자산에 투자하여 기존 60%의 주식비중으로 재조정해야 합니다.

보통 하나의 자산이 굉장히 오랜 기간동안 굴곡없이 상승하는 경우는 자주 나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리밸런싱을 **선택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리벨런싱 주기는 전략에 따라 다르게 적용 될 수 있고 보통 월, 분기, 반기 또는 연 단위로 합니다. 정적 자산배분에서는 보통 1년에 한 번 리밸런싱을 권장해 왔는데 퇴직연금과 같이 매월 납입되는 경우에는 월별 리밸런싱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동적 자산배분은 보통 월 리밸랜싱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간설정에 따른 리밸런싱이 대부분이지만 특정 범위를 벗어날 경우 자동으로 리밸런싱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각 자산별 보유비중이 사전 설정된 비중대비 특정 수치 이상으로 증가하거나 감소할 때 재조정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애초에 한 자산을 50%로 설정했을 경우 기간을 정해서 리밸런싱 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자산 가격이 상승하여 55%가 될 경우에 다시 50%로 조정하는 방법 같은 것입니다.

성과가 좋은 자산군에서 성과가 저조한 자산군으로 투자금을 옮기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위험 (Risk)를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현명한 방법일 수 있고 자산간의 리밸런싱을 통해 특정 자산을 낮은 가격에 사서 비싸게 파는 효과 및 수익을 축적해 나가는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심리를 최대한 배제하고 기계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개인의 감정이 들어가는 약점을 보완하며 보다 더 원칙에 입각한 투자를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figure><img src="https://1577194718-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CZKHslM9EJc5n44eT1T6%2Fuploads%2FTCC0IOCISAJnbzFUpqx9%2FFrame%201000000859.png?alt=media&amp;token=863352b9-cfab-43cc-a844-9041dac3fc48" alt=""><figcaption></figcaption></figure>


# 벤치마크 전략

Benchmark Strategy

일반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전략이 **60/40 전략**입니다.

60/40 전략이란 공격자산인 주식을 60%, 수비자산으로 채권자산을 40% 를 연간 단위로 리밸런싱 하면서 투자하는 **가장 기본적인 전략**을 말합니다.

수비자산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변동성은 작아지고 손실 폭은 낮아집니다. 반면 기대 수익률은 낮아지게 됩니다. 반대로 공격자산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변동성은 높아지며 손실 폭은 커집니다. 우리는 가장 일반적인 수준에서 많이 활용되는 60/40 전략을 대표적인 기준 전략으로 결정하였고 다른 전략들과의 비교를 위한 기본벤치마크 전략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모멘텀

Momentum

기본적으로 모멘텀 전략이라 함은 우상향하는 특정자산은 꽤 오랫동안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고, 그것이 꺾이면 당분간은 약세를 띠는 투자자들의 군집현상을 활용한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대중들은 몰려다니며 일정기간동안 같은 방향성을 띠는 경향이 높습니다. 또한 자본시장의 자산가격은 수 많은 투자자들의 의사결정의 결과물입니다. 따라서, 그것을 예측하는 것보다는 방향성을 보였을 때 그것을 기술적으로 적절히 대응하며 추종하는 것을 전략화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절대 모멘텀

해당기간의 수익률 절대값이 플러스이거나 현재 가격이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자산을 선택합니다.

#### 상대 모멘텀

유니버스 내 투자자산의 상대적 성과 순위에 따라 투자자산을 선택하는 방식입니다.&#x20;

**- 몇 등이상 선택할지 :** 투자 유니버스에서 몇 개의 자산을 투자할 지 결정합니다.&#x20;

#### 절대 모멘텀 + 방어 스위치

먼저, 투자자산 후보군의 비중을 결정합니다. 단, 기준조건의 결과값이 마이너스인 자산은 방어자산으로 전환합니다. (예 : 3개 후보 자산 동일비중 결정, 1개 자산 절대모멘텀 마인너스시 3개 자산은 33%씩 매수, 나머지 1개 자산은 방어자산 33% 매수)

#### 상대 & 절대 모멘텀

먼저 투자자산 후보군중 상대모멘텀으로 선정하고, 절대모멘텀이 마이너스인 자산을 제외하고 나머지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100% 구성합니다. (예 : 동일비중을 결정하고 3개 후보 자산 중 상대모멘텀 상위 2개를 선정하는데, 그 중 1개의 절대모멘텀이 마이너스일때, 최종적으로 절대모멘텀이 플러스인 자산을 100% 매수）

#### 상대 & 절대 모멘텀 + 방어 스위치

먼저, 투자자산 후보군의 비중을 결정합니다. 단, 기준조건의 결과값이 마이너스인 자산은 방어자산으로 전환합니다. (예 : 5개 후보자산 중 3개 상대모멘텀 우위 자산 동일비중 결정, 1개 자산 절대모멘텀 마인너스시 3개 자산은 33%씩 매수, 나머지 1개 자산은 방어자산 33% 매수)


# 모멘텀 산출 기준

모멘텀을 산출하는 기준이 되는 방법과 기간

### 모멘텀 기간 산정

모멘텀을 구하는데 있어서는 기간선정이 중요합니다. 단기간을 선택하는 것과 긴 흐름에서 장기간의 모멘텀을 선택하는 것에 따라 결과는 매우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수익률 :** 해당 시점에서 정해진 기간(월) 과거 수익률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수익률은 가장 보편적인 모멘텀 계산 방식입니다. 정해진 기간의 기간수익률을 추세의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 **이동평균 :** 정해진 과거 기간(월)의 평균값 대비 현재값의 비율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이동평균은 전통적으로 추세를 판단하는데 아주 중요한 지표였습니다. 조금 더 의미있는 추세의 전환을 판단하기 위해 많이 사용됩니다.
* **모멘텀 스코어 :** 여러 기간(1,3,6,12개월)의 수익률을 평균하여 구한 값으로 순위를 정합니다.(단순평균법과 가중평균법)

  일반적인 모멘텀 스코어 방식은 다수의 기간을 고려하기 위한 방식입니다. 다만 현재 기준으로 과거기간을 고려하기 때문에 단기 시점이 가중적으로 계산됩니다.

&#x20;     \*\* 가중평균의 경우 단기 수익률에 보다 더 가중치를 더 두게 됩니다.

&#x20;          **(1개월 수익률 x 12 + 3개월 수익률 x 4 + 6개월 수익률 x 2 + 12개월 수익률)**


# 위험회피 옵션(A)

경기에 선행성을 띄는 특정 ETF를 활용하여 위험 회피하기

{% embed url="<https://youtu.be/0hxnDGdVlwo>" %}

### 위험회피  옵션(A) - '카나리아 ETF'

'카나리아'는 과거에 시장조정기에 가장 먼저, 선행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강한 자산군(ETF)을 찾아내어 그것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광산의 광부가 산소부족의 위험을 먼저 알아차리기 위해 카나리아 새를 데리고 광구에 들어가는 것에서 착안하여 명명하게 된 전략옵션 중에 하나입니다.

잘 알려진 선행성이 강한 ETF로는 '신흥국 주식 ETF가 있고(VWO)', 또 '미국 종합채권 ETF(BND)'가 있습니다.  여러분만의 '카나리아'를 찾아서 특별한 시장의 이상징후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에 선행성이 강하다고 잘 알려진 ETF 뿐만 아니라 별도의 ETF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절대모멘텀에 의한 것과 비교대상 ETF를 골라서 비교우위로 판단하는 상대모멘텀 기능도 제공합니다.

* **방어옵션 :** 2개의 카나리아를 선택했을 때 기본적으로 두 개의 조건이 충족되면 100% 방어자산으로, 한 개의 조건만 충족되면 50%만 방어자산으로 전환합니다. 방어옵션을 선택하면 두 조건 중 한 개만 충족되어도 100% 방어자산으로 전환합니다.


# 위험회피 옵션(B)

시장데이터를 활용한 위험 회피 옵션

아주 **특별한 경제상황이 발동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 각종 **경제관련 데이터들이 요동**을 치게 됩니다. 우리는 이런 어지러운 시기를 잠시 회피하는 것에 대해 고민했습니다.&#x20;

바이앤 홀드 전략을 쓰거나 정적 전략을 쓸 때 장기적으로 이런 구간이 몇 번 나오게 됩니다. 이 중 한 두 번만이라도 회피하게 될 경우 장기 성과가 크게 제고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옵션은 시장이 결과적으로 **시장이 급락 했을 때 좋은 매수 찬스가 나오는 것을 놓칠 수 있는 위험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큰 위기라고 생각하여 가격조정이 말도 안되게 일어 났을 때에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주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 코로나 위기로 가격이 급락했을 경우)

그래서 **이 옵션은 아주 신중하게 적용**해야 합니다. 위험을 회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엄청난 수익 기회를 놓치게 되면 수익 훼손이 매우 크게 됩니다. 실제로 장기성과에 기여도가 높은 수익구간을 보면 위기 이후 시점이 상위권에 들어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각각의 사례를 모두 정리하여 가급적 이 **옵션이 아주 짧게 구간에 적용되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제공하는 경제데이터 들이 평균 범위를 많이 벗어났을 때 바로 적용하는 것이 아닌 과거의 사례를 공부하여 특정 시점 이후에 적용되도록 한다던지, 또한 해제시점은 단순한 숫자의 레벨이 아닌 방향성을 고려한다던지 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케이스들을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그 경우의 수를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찾기 위해 머신러닝 기법을 도입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 옵션은 계속되는 데이터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록 개선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입니다. (과거의 지표수준과 현재의 지표수준이 차이가 있고 그것을 해석하는 방법, 적용수준, 적용시점, 위험해제 시점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실제 우리는 다 알려진 위험 신호들을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거나 미처 실행하지 못해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옵션의 경우 오히려 이런 실행을 기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x20;

### 현 시점에서 우리가 제공하는 **위험회피 옵션(B)**&#xC740; 다음과 같습니다.

* **장단기 금리차 역전:**\
  장단기 금리차의 역전은 **아주 드물게 일어납니다.** 다만 이것이 일어날 경우 아주 높은 확률로 경기침체가 일어납니다. 장기 금리(이자율)가 단기 금리(이자율)을 하회한다는 것은 돈들이 아주 보수적인 곳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시중의 돈이 잘 돌지 않는 상황이 발생됐음을 의미합니다.\
  \-   저희는 장기 금리로는 10년, 단기 금리로는 2년 또는 3개월 지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일시적인 역전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오류를 줄이고자 역전의 정도를 정할 수 있는 역전값을 정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   **장단기 금리차 역전**은 **시차를 두고 경기침체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이 현상이 일어난 이후에 실제 위험회피에 반영하는 시점과 그 기간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 **S\&P500 배당 수익률**&#x20;

  배당수익률이 높으면 주가가 일반적으로 과매도 구간이고 배당 수익률이 낮으면 과매수 구간이라고 판단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S\&P500 전체기업의 단기간의배당금의 변동은 크지 않은데 반해 주가의 변동폭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입니다.(배당금/주가)  따라서 주가레벨을 가장 보수적인 기업의 펀더멘털 지표(배당금) 대비해서 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실업률 (일반)**&#x20;

  실업률은 미국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경제의 선순환 구조에서 실업률은 소비감소로 직결되고 소비감소는 기업들의 생산성을 약화시키면서 전체적인 경제구조를 악순환에 빠지게 합니다. 따라서 실업률은 미국 경제정책을 조정하는데 가장 영향력이 큰 지표중에 하나입니다.
* **실업률 & SPY(S\&P500)모멘텀**

  실업률은 경기에 동행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또한 구조적이지 않은 일시적인 실업률 상승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주가의 모멘텀과 함께 고려할 경우 구조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약세장을 판별하는데 조금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x20;\* Growth-Ternd Timing - UE rate(GTT-UE rate) 전략에 사용되는 방식과 유사합니다.
* **샴의 법칙**

  기존 실업률을 통한 경기침체 판단은 최근 실업률이 과거 12개월 평균과의 비교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샴의 법칙은 이와는 달리 최근 3개월 평균이 이전 12개월 최소값보다 0.5%p 이상이면서 이전 달보다 증가했을 경우 경기침체로 판단합니다. 이런 샴의 법칙은 기존의 실업률에 따른 경기판단을 개선하기 위해서 알려진 방법입니다.

###


# 세금(Tax)

Taxation

저희가 제공하는 백테스트 결과에는 세금과 관련된 항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는 각 국가별로 상이한 점도 있고, 투자하는 계좌의 세제 혜택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ETF 관련 세제 현황

<table><thead><tr><th width="155" align="center">구분</th><th width="203" align="center">해외상장 ETF</th><th width="368" align="center">국내상장 ETF (한국 ETF)</th></tr></thead><tbody><tr><td align="center"><p>매매차익 </p><p>(Capital Gain, 실현손익)</p></td><td align="center"><p>양도소득세 : 22%</p><p>(연 250만원 초과분부터)</p></td><td align="center"><p>국내주식 : 비과세</p><p> 해외주식, 채권, 대체 등 : 배당소득세 15.4%</p></td></tr><tr><td align="center"><p>배당(이자) 이익</p><p>(Income Gain)</p></td><td align="center"><p>배당소득세 : 15.4%</p><p>(일부국가 별도 적용)</p></td><td align="center">배당소득세 : 15.4%</td></tr><tr><td align="center">손익통산과세</td><td align="center">합산하여 산정</td><td align="center">별도</td></tr></tbody></table>

\*\* ETF 관련 증권거래세는 국내, 해외 모두 없음

\*\* 해외ETF 배당소득세의 경우 미국 15%, 중국 14,4%, 일본 15.315%, 대만 20% 등은 별도 적용

\*\* 한국 ETF의 매매차익에 대한 배당소득세 적용은 금융투자소득세법 도입시 양도소득세로 변경될 예정, 손익통산과세도 합산 변경, 다만 국내주식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점진적으로 낮아질 것 (2025년까지 유예중)

## 금융소득 종합과세 : 배당(이자)소득세

* 금융소득 종합과세 : 배당(이자) 이익이 연 2,000만원 이상일 경우, 해당 초과이익에 대하여 근로소득과 합산하여 과세(근로소득 세율 적용)
* 국내주식을 제외한 국내상장 ETF에 투자 할 경우 매매차익 및 배당이익이 2,000만원이 넘을 경우, 금융소득 종합과세 적용에 따른 세율을 적용 (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일 경우 15% 과세, 5000만원 이상부터 24%\~42%로 누진 적용)

## 손익통산과세

* **국내상장 ETF :** 손익통산과세 제외
* **해외상장 ETF :** 손익합산하여 양도차익세 기준금액 산정

{% hint style="info" %}
(예시)

1. **미국상장 ETF인 SPY와 IEF에 각각 2,000만원씩을 투자했을 경우,**

SPY는 400만원의 실현이익이 나고, IEF는 100만원의 실현손실이 났을 경우, 실제 양도차익은 손익을 합산한 300만원을 기준으로 하고, 공제한도 250만원을 차감한 50만원에 대해서만 22%의 세금이 부과된다.

&#x20;

2. **KODEX 미국 S\&P500TR(티커 : 379800) TIGER 미국채10년 선물(티커 : 305080)에 각각 2,000만원씩을 투자했을 경우,**

KODEX 미국S\&P500TR ETF에서 400만원 실현이익이 나고 TIGER 미국채10년 선물에서 100만원 실현손실이 났을 경우 400만원에 대해 배당소득세 15.4%를 부과하게 된다.
{% endhint %}

## 결론

* 투자금액이 클 경우, **해외투자는 해외 ETF가 유리** (매매차익 및 배당이익이 2,000만원 초과 가능성이 클 경우)
* 투자금액이 작을 경우, 손실을 제외하지 않고 이익(매매차익 및 배당이익)의 합이 2,000만원이 안될 경우에는 **국내 ETF가 유리**

\*\* 참고 : 배당이익이 연 2,000만원이 되려면 5% 배당수익률 기준 원금 4억 수준

연금저축펀드 및 퇴직연금계좌(IRP)의 경우 세금이 이연되는 효과가 있어 여러모로 절세가 가능


# 연금저축, IRP 계좌의 세제혜택

연금저축, 퇴직연금(IRP) 계좌에서의 투자가 중요한 이유

현재, **연금저축 및 IRP 계좌**에서는 제한적으로 국내 ETF의 투자가 가능하다.

* 국내 상장 ETF 투자 가능
* 개별주식 투자 불가
* 인버스/레버리지 ETF  투자불가
* 위험자산(주식형) 투자비율 제한 없음 (\*IRP는 위험자산 70%내 투자가능)

따라서, 이 계좌에서 해외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국내 상장된 해외투자 ETF를 편입하면 된다.

## 연금 계좌에서 ETF 거래시 세제 혜택

<table><thead><tr><th width="95">구분</th><th width="119">국내 주식형 ETF</th><th>국내 주식형 ETF</th><th>국내 기타 ETF</th><th>국내 기타 ETF</th><th>해외 ETF</th></tr></thead><tbody><tr><td></td><td>일반계좌</td><td>연금계좌</td><td>일반계좌</td><td>연금계좌</td><td>일반계좌</td></tr><tr><td>매매차익</td><td>과세 제외</td><td>과세 이연</td><td>배당소득 15.4% (과표기준, 실제매매차익 중 적은값 적용)</td><td>과세 이연</td><td>양도소득세 (연250만원 초과분 22%)</td></tr><tr><td>분배금</td><td>배당 소득 15.4%</td><td>과세 이연</td><td>배당소득 15.4%</td><td>과세 이연</td><td>국가별 상이*</td></tr><tr><td>인출 시 세금</td><td></td><td>연금 수령시, 연금소득세 3.3~5.5%<br><br>연금 외 수령 시, 기타소득세 16.5%</td><td></td><td>연금으로 받으면 연금소득세 3.3~5.5%<br><br>연금 외 수령 시, 기타소득세 16.5%</td><td>*** 손익 통산과세</td></tr></tbody></table>

**연금저축 연간 세액공제 납입한도 :** 600만원(2023년 상향)&#x20;

**연금소득에 대해 분리과세 선택 가능 :** 1,200만원 초과 연금소득 분리과세(15%) 선택 가능

따라서,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해외 ETF에 투자하고 싶은 경우, 국내 상장된 해외 ETF를 연금저축 계좌 및 IRP 계좌를 활용하여 투자하는 것은 최고의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는 투자방법임


# 한국 ETF - US ETF 비교표

Korean ETF

2024년 4월 기준 미국 ETF를 대체할 수 있는 한국 ETF 리스트 입니다.

<table><thead><tr><th width="150">Ticker</th><th width="186">요약</th><th width="257">이름</th><th>US ETF</th></tr></thead><tbody><tr><td>360750 KS</td><td>S&#x26;P 500</td><td>TIGER 미국S&#x26;P500</td><td>SPLG</td></tr><tr><td>143850 KS</td><td>S&#x26;P 500</td><td>TIGER 미국S&#x26;P500선물(H)</td><td>SPY, IVV, VOO, SPLG</td></tr><tr><td>219480 KS</td><td>S&#x26;P 500</td><td>KODEX 미국S&#x26;P500선물(H)</td><td>SPY, IVV, VOO, SPLG</td></tr><tr><td>245340 KS</td><td>Dow 30</td><td>TIGER 미국다우존스30</td><td>DIA</td></tr><tr><td>133690 KS</td><td>NASDAQ 100</td><td>TIGER 미국나스닥100</td><td>QQQ, QQQM</td></tr><tr><td>304940 KS</td><td>NASDAQ 100</td><td>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H)</td><td>QQQ, QQQM</td></tr><tr><td>280930 KS</td><td>Russell 2000</td><td>KODEX 미국러셀2000(H)</td><td>IWM, VTWO</td></tr><tr><td>218420 KS</td><td>미국 주식(에너지)</td><td>KODEX 미국S&#x26;P에너지(합성)</td><td>XLE</td></tr><tr><td>219390 KS</td><td>미국 주식(에너지)</td><td>RISE 미국S&#x26;P원유생산기업(합성 H)</td><td>XOP</td></tr><tr><td>203780 KS</td><td>미국 주식(헬스케어)</td><td>TIGER 미국나스닥바이오</td><td>XBI</td></tr><tr><td>287180 KS</td><td>미국 주식(정보통신)</td><td>PLUS 미국나스닥테크</td><td>XLK</td></tr><tr><td>225040 KS</td><td>S&#x26;P 500 Leverage</td><td>TIGER 미국S&#x26;P500레버리지(합성 H)</td><td>SSO</td></tr><tr><td>251350 KS</td><td>전세계 주식</td><td>KODEX 선진국MSCI World</td><td>VT, ACWI, IOO</td></tr><tr><td>195980 KS</td><td>신흥국 주식</td><td>PLUS 신흥국MSCI(합성 H)</td><td>EEM, VWO, IEMG</td></tr><tr><td>195930 KS</td><td>유로 주식</td><td>TIGER 유로스탁스50(합성 H)</td><td>VGK, FEZ</td></tr><tr><td>245710 KS</td><td>베트남 대표주</td><td>ACE 베트남VN30(합성)</td><td>VNM</td></tr><tr><td>192090 KS</td><td>중국 대표주(CSI300)</td><td>TIGER 차이나CSI300</td><td>ASHR</td></tr><tr><td>283580 KS</td><td>중국 대표주(CSI300)</td><td>KODEX 차이나CSI300</td><td>ASHR</td></tr><tr><td>168580 KS</td><td>중국 대표주(CSI300)</td><td>ACE 중국본토CSI300</td><td>ASHR</td></tr><tr><td>204480 KS</td><td>중국 대표주(CSI300)</td><td>TIGER 차이나CSI300레버리지(합성)</td><td>ASHR</td></tr><tr><td>200250 KS</td><td>인도 대표주</td><td>KOSEF 인도Nifty50(합성)</td><td>INDA</td></tr><tr><td>265690 KS</td><td>러시아 대표주</td><td>ACE 러시아MSCI(합성)</td><td>RSX</td></tr><tr><td>304660 KS</td><td>미국 국채(장기)</td><td>KODEX 미국채울트라30년선물(H)</td><td>TLT, EDV, SPTL</td></tr><tr><td>305080 KS</td><td>미국 국채(중기)</td><td>TIGER 미국채10년선물</td><td>IEF</td></tr><tr><td>329750 KS</td><td>미국 국채(단기)</td><td>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td><td>BIL, SHY, SHV</td></tr><tr><td>332620 KS</td><td>미국 회사채(장기)</td><td>PLUS 미국장기우량회사채</td><td>VCLT, LQD</td></tr><tr><td>137610 KS</td><td>농산물</td><td>TIGER 농산물선물Enhanced(H)</td><td>DBA</td></tr><tr><td>130680 KS</td><td>원유와 가스</td><td>TIGER 원유선물Enhanced(H)</td><td>USO, DBO</td></tr><tr><td>217770 KS</td><td>원유</td><td>TIGER 원유선물인버스(H)</td><td>USO, DBO</td></tr><tr><td>261220 KS</td><td>원유</td><td>KODEX WTI원유선물(H)</td><td>USO, DBO</td></tr><tr><td>225130 KS</td><td>금</td><td>ACE 골드선물 레버리지(합성 H)</td><td>GLD, IAU, DGL</td></tr><tr><td>132030 KS</td><td>금</td><td>KODEX 골드선물(H)</td><td>GLD, IAU, DGL</td></tr><tr><td>319640 KS</td><td>금</td><td>TIGER 골드선물(H)</td><td>GLD, IAU, DGL</td></tr><tr><td>144600 KS</td><td>은</td><td>KODEX 은선물(H)</td><td>SLV, SIVR</td></tr><tr><td>160580 KS</td><td>구리</td><td>TIGER 구리실물</td><td>CPER</td></tr><tr><td>138910 KS</td><td>구리</td><td>KODEX 구리선물(H)</td><td>CPER</td></tr><tr><td>182480 KS</td><td>미국 리츠</td><td>TIGER 미국MSCI리츠(합성 H)</td><td>SCHH, RWR, USRT, ICF</td></tr><tr><td>181480 KS</td><td>미국 부동산</td><td>ACE 미국다우존스리츠(합성 H)</td><td>IYR, VNQ</td></tr></tbody></table>


# 용어 정리

Termi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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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세요!**

백테스트를 경험하기 전에 다양한 용어들을 이해 하는게 좋습니다.
{% endh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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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요약](/how-to/backtest-results/un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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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ref url="/pages/t9c50qHLpIJvbigbMEYv" %}
[모멘텀](/faq/momen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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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ref url="/pages/4yQpVxhq2jk2BYH2Apym" %}
[자산별 비중 배분](/faq/asse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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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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